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이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과 베트남 간 국제 산학협력 성과와 K-뷰티 교육모델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대구한의대학교는 지난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Saigon Exhibition and Conventio
우리버스는 11일 울산 북구 연암차고지 교육장에서 노사 간부들을 대상으로 노사 상생을 위한 대인관계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공혜영 대구한의대학교 박사가 △심리적 안전감 △긍정적 조직문화를 위한 리더의 소통법 △안전사고 예방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글로컬대학인 대구한의대학교 뷰티케어학과 학생들이 국제 규모의 뷰티 경연 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참가자 전원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대구한의대는 뷰티케어학과 학생들이 최근 한국뷰티산업진흥협회가 주최한 ‘2026 국제뷰티아티스트공모전’에서
대구한의대학교 물리치료학과 박재효 교수가 대한로봇물리치료학회 경상북도지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인공지능 전환이 보건의료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지역 로봇재활 분야의 학술 교류와 산학협력을 이끌 적임자로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다.대한로봇물리치료학회는 인공지능과 로
대구한의대학교 연구동아리 '본초연구회'는 오는 16일까지 경북 고령군쌍림면사무소에서 '무료한방진료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 노인들의 건강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의료취약지역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박지하교수 및 임상 한의사의 지도하에 침, 뜸, 부항 시
글로컬대학인 대구한의대학교 RISE사업단이 학생들의 생성형 AI 및 데이터 분석 실무 역량을 대폭 강화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대구한의대 RISE사업단은 지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RISE 로컬맞춤형 R&D 산학공동연구개발과제 참여
글로컬대학인 대구한의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 정규식 교수 연구팀이 반려견의 암성 악액질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유전자 바이오마커를 세계 최초로 규명하며 국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대구한의대는 정규식 교수 연구팀의 최신 연구 논문(Circulating microRN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경산시청년센터와 손잡고 지역 미취업 청년들의 실전 구직 역량 강화와 사회 진입 지원에 나섰다.대구한의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7월 21일 경산시청년센터와 협업해 미취업 졸업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취업
구미시가 치유농업을 통한 시민 정신건강 증진과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시는 지난 14일 미래농업교육관에서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교육’ 입교식을 열고,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교육은 치유농업사 및 시설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9월 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전
합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 학령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구한의대학교 부속 대구한방병원의 출장검진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성장기 아동의 건강 상태를 조기에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적절한 의료서비스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성조숙증이 의심되거나 비만 또는 저체중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아동을 우선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했다.검진은 기초검사를 비롯해 성장호르몬 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골·관절 무기질 검사 등 총 33개 항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 개개인의 성장발달 상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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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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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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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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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의 성공 개최를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천안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10월 3일부터 5일까지는 천안삼거리공원까지 무대를 넓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삼거리공원의 역사성을 살려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두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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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도와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첫 공동 추모행사
천안시와 충청남도는 14일 법정기념일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국립망향의동산에서 공동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피해 사실을 처음 증언한 날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그동안 천안시와 충남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