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여야 지도부를 청와대 상춘재로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불참했다.간담회에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혁신당 조국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 진보당 김재연 대표와 윤종오 원내대표,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겸 원내대표,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 겸 원내대표가 참석했다.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김병욱 정무비서관이 배석했다.오찬 시작 전 먼저 도착한 여야지도부는 담소를 나눴다.문재인 정부 청와대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포항 남구 시·도 의원들이 대폭 물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해당 의원들은 교체 대상에 자신이 포함될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전전긍긍하고 있다.포항 남구는 지난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병욱 의원이 국민의힘 공천에서 탈락하고 이상휘 현 의원이 공천 받아 당선됐다. 이 의원의 당선으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김 의원이 공천을 주도했던 시·도 의원들은 이번 선거에서는 공천 받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현재 국민의힘 기초·광역 의원은 사실상
올해는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해다.이번 선거에서는 전국적으로 광역·기초단체장, 교육감, 광역·기초의원을 뽑는다.포항시장 선거도 현 시장의 3선 연임에 따른 출마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되면서 많은 후보들의 출마가 예상되고 후보들의 출신 학교도 다양해 졌다.국민의힘 공천을 노리는 후보들의 출신 학교는 포항고, 포철공고, 대동고, 제철고다.포항고 출신으로는 박승호 전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김병욱 전 국회의원의 출마가 예상된다.포철공고 출신도 총 3명의 후보가 나서 시장 직을 노리고 있다.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김순견 전
6·3지방선거에서 경기 성남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19일 사의를 표명했다. 김 비서관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지난 7개월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달려왔다”며 “당·청 간 긴밀한 관계를 정립하고 야당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힘써왔다”고 밝
김병욱 전 국회의원은 13일 한국원자력의학원·에너지기술평가원·환경공단 등 국내 3대 공공기관 포항 유치를 선언했다.그는 이날 ‘포항 재창조 프로젝트 4호’를 통해 “어제 국토교통부가 2027년 이전을 목표로 한 공공기관 2차 이전 방침을 확정했다”며, “단순한 기관 배분이 아닌 지역
김병욱 전 국회의원은 6일 ‘포항 재창조 프로젝트’ 세번째 공약으로 서울대병원 등 서울 5대 상급병원 유치 및 포항을 바이오 혁신 수도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그는 “매일 새벽 5시 35분 포항역을 출발하는 KTX첫차 승객 중 상당 수가 서울 원정 진료에 나서는 어르신들이며, 중증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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