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는 지난 2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부산북부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여성,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구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여성 안심 홈키트 지원 사업 ▲여성 1인 소상공인 안심벨 지원 사업 ▲여성 안전 캠페인 및 교육 공동 추진 ▲범죄예방 환경 및
중부뉴스통신 = 평택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1일 평택시 한미택시협동조합 창립 1주년 기념행사에서 택시운수업 종사자 130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및 안전망 구축
청도군은 6월 24일 청도시장 일대와 온누리복지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노인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확산하기 위해 「민⸱관⸱경 협력 노인학대예방 및 치매인식개선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노인학대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매안심센터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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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테러, 도로에 가축분뇨 슬러지 뿌려져..솜방망이 처벌 안 돼”
고질적인 양돈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축산분뇨 슬러지가 도로에 무단 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문제의 현장은 17일 한림읍 금악리 금악북로1길3 도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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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봉사·나눔으로 물든 평창…여름방학 앞두고 따뜻한 공동체 활짝
여름방학을 앞둔 평창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웃사랑, 지역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선행은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창의 따뜻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먼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방학 기간 스마트폰과 게임, SNS,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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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6일전
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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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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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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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난곡·서부선 등 도시철도 사업 조속한 추진 당부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23일 서울시 여장권 교통실장과 면담을 갖고 난곡선·서부선 등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도시철도 사업별 진행 상황을 청취한 임 의장은 "도보·마을버스로 20~30분 나가서야 비로소 지하철을 탈 수 있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경전철'은 필수 인프라"라며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난곡선도 그 중 하나로 지역주민이 20여 년을 염원해 온 숙원사업인 만큼 통과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말했다.현재 추진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 중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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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에너지, 솔라온케어 안전관리자 대상 ‘더링크’ 세미나 개최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가 운영하는 발전소 자산관리 서비스 솔라온케어가 태양광·ESS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지체 없는 현장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더링크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더링크 세미나는 지난 4월 대구에서 개최된 안전관리자 컨퍼런스에 이어 플랫폼과 연결된 발전소 현장 안전관리자와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솔라온케어는 지난 22일 열린 경기 세미나를 시작으로 전국 거점을 순회하며 AI 에이전트 ‘헬리오스’의 실질 구현 모습과 실무 적용 방안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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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7개 상임위원장 후보 확정
국민의힘이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후보로 4선 유의동 의원을 선출하면서 22대 후반기 국회의 야당 몫 7개 상임위원장 후보를 확정했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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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곶자왈 지대에 풍력시설 확장 논란..."도의회 부결하라"
제주에너지공사가 추진하는 동복·북촌풍력발전지구 확장사업을 둘러싸고 곶자왈 훼손 논란이 커지고 있다. 환경단체는 제주도의회의 부동의를 촉구하고 나섰다.사단법인 곶자왈사람들은 23일 이 사업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는 24일 심사 예정인 동복·북촌풍력발전지구 지정 동의안에 대해 부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에너지공사는 4.5MW급 풍력발전기 4기, 총 18MW 규모의 확장사업을 추진하면서 제주도의회에 풍력발전지구 지정 동의안을 제출했다. 사업 예정지는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산 56번지 일원으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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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도심 속 시원한 휴식공간...'볕난디 산짓물장' 인기
제주시 원도심 산짓물공원에 조성된 ‘볕난디 산짓물장’이 무더운 여름철 도심 속 피서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제주시는 볕난디 산짓물장이 야간조명과 함께 바닥분수, 계류시설, 낙하분수 등 다양한 수경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특히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이용이 이어지고 있다.제주시는 폭염이 집중되는 7월과 8월에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3일 운영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