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비즈니스 서비스 기업 세중은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영업손실 10억6611만3658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세중의 2025년 매출액은 356억2783만1088원으로, 2024년 373억597만9168원 대비 4.5% 감소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6억335만4230원으로, 2024년 당기순이익 18억1340만1818원에서 적자전환했다.회사 측은 영업이익 변동 요인으로 경쟁 심화 등에 따른 매출 감소를 들었다. 당기순이익 변동 요인으로는 관계기업 투자
제약사 팜젠사이언스는 2025년 개별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팜젠사이언스의 2025년 매출액은 1730억7250만8000원, 영업이익은 59억8665만3000원으로 기재됐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166억4102만8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이익 27억8976만6000원에서 적자전환했다.회사 측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주요 관계회사 지분법 평가 및 손상차손에 따른 적자전환”을 들었다. 기타 투자판단 관련 중요사항에는 관계회사 엑세스바이오
콘크리트 제품 제조 기업 아이에스동서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57억6888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61.2%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2343억5643만7000원으로 전년보다 18.5%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손실로 전환돼 당기순손실 519억9251만1000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당기순손실 1601억8812만4000원 대비 손실 폭은 67.5% 축소됐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현
교육정보화 전문 기업 비트플래닛이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실적에서 영업손실로 전환됐다고 9일 공시했다.비트플래닛의 매출액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48억4069만1127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361억4060만3651원 대비 31.27%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45억2386만2721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이익 2억5013만9319원에서 적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84억622만5263원으로,
스마트홈 시스템 업체 코콤은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당기순이익이 54억7403만9749원으로 전년 대비 127.8%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960억8111만2423원으로 전년 대비 8.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3억946만7620원으로 전년 대비 11.2% 줄었다.회사 측은 매출액 감소와 판매비와관리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영업외수익 증가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증가했다고 덧붙였다.202
반도체 소재 기업 엘케이켐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과 이익이 전년보다 감소한 실적을 9일 공시했다.엘케이켐의 매출액은 201억7986만2262원으로 직전사업연도 250억4446만4791원 대비 19.4%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5억7029만9788원으로 101억3574만2769원에서 54.9% 줄었다.당기순이익은 43억2348만764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68억1852만870원 대비 36.5% 감소했다. 회사는 High k 소재 물량 감소와 주요 제품 판매단가 인하에 더해, 2공장 증
종합 식품 기업 CJ제일제당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4169억5353만1000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CJ제일제당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7조3425억8910만원, 영업이익은 1조2336억464만1000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와 비교해 매출액은 6.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0.6% 줄었다.당기순이익은 직전 사업연도 3618억3555만5000원에서 2025년 당기순손실 4169억5353만1000원으로 돌아섰다. 회사는 바이오 업황 부진에 따른 영
불소화합물 제조 기업 후성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21억5550만9000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후성의 2025년 연결 매출액은 4715억6429만4000원으로, 2024년 4377억9501만9000원 대비 7.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95억7560만5000원에서 영업이익 221억5550만9000원으로 돌아섰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48억6054만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당기순손실 833억5919만4000원과 비교해 적
제2금융기관 푸른저축은행이 2025년 개별 기준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었다고 9일 공시했다.푸른저축은행의 2025년 매출액은 1017억1979만8142원으로, 2024년 979억4589만6047원 대비 3.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9억5086만2243원으로 147.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08억5630만163원으로 164.9% 증가했다.회사 측은 대손충당금이 감소했고, 유가증권 평가·처분손익이 증가하면서 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주택·토목 건설 기업 HL D&I는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HL D&I의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320억5100만원, 영업이익은 209억6700만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억1300만원으로, 2024년 4분기 당기순손실 14억5600만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2025년 연간 누계 기준 매출액은 1조7407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남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가을철 파종한 밀·보리 등 맥류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생육재생기 전후 적절한 웃거름 시비와 재배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맥류는 겨울철 저온기를 거쳐 휴면 상태를 유지하다가 기온 상승과 함께 생육을 재개하며, 이 시기를 ‘생육재생기’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2월 중순 이후 평균 기온이 0℃ 이상으로 오르고, 지상부 잎을 절단했을 때 2~3일 이내 새잎이 1cm 이상 자라거나 새뿌리가 약 2mm 정도 발생하면 생육재생기로 판단할 수 있다. 생육재생기는 수확량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로, 적절한 시비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 신속한 입법을 거듭 촉구하며 여야를 향해 국익 우선의 정치적 결단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현재와 같은 입법 속도로는 국제 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가 매우 어렵다"며 "외국과의 통상 협상 뒷받침, 행정 규제 혁신, 대전환을 위한 동력 마련을 위해 대한민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입법이 참으로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여야를 떠나 주권자 국민을 대비하는 공복으로서 하나 된 힘을 발휘하는 국익 우선 정치를 부탁드린다"고
태안군의회 전재옥 의장이 지난 5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관한 「2026 풀뿌리 우수의정 대상」에서 생활 정치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전 의장은 제9대 태안군의회 의원으로서 임기 동안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에 앞장서며 전반적인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태안군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 보장에 관한 조례 △태안군 안심귀가 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 △희귀질환 관리 및 지원 조례안 발의 등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적 의정을 실천하며
충남 청양군이 농업의 스마트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 지난 2일부터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당초 예상 인원을 상회하는 총 2,700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이는 급변하는 기후 변화와 유통 환경 속에서 새로운 생존 전략을 찾으려는 지역 농가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교육은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벼·고추·구기자 등 주력 작물 재배 기술 ▲칠갑마루 특화작목 및 스마트 농업 기술 보급
충남 서천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나’등급을 획득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정부업무평가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및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분야 21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기관 유형별로 진행되며, 결과는 가등급부터 마등급까지 부여된다. 서천군은 민원 취약계층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