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수원시 서호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의 1차 출연진을 공개하고, 7월 29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에서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기고 새로운 음악인을 발견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마련한 인디음악축제다. 올해 행사는 10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수원시 서호잔디광장에서 열린다.양일권 가격은 3만 2천 원으로, 정상 가격보다 60% 할인된 금액이다. 경기도는 지난해보다 할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정기총회 성료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Generic placeholder image
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루미스 상원의원 "클래리티법, 북한 라자루스 자금줄 끊을 열쇠"
미국 공화당 소속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불법 자금 대응 조항이 북한 해킹조직 라자루스 그룹의 암호화폐 활동을 차단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지난 26일 엑스를 통해 라자루스와 같은 조직이 금융 규제의 빈틈을 교묘하게 악용하고 있다며 법안에 담긴 제재와 거래 동결 조항을 핵심 대응책으로 제시했다.루미스 의원이 강조한 조항은 201조와 303조, 305조다. 201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中 겨냥 외국산 로봇·전력 인버터 수입 금지…휴머노이드·로봇청소기 포함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이유로 네트워크 연결 기능을 갖춘 외국산 첨단 로봇과 전력 인버터의 신규 수입을 제한하기로 했다. 통신장비 중심이던 대중 규제를 로봇과 에너지 장비까지 확대하는 조치로, 중국 기업들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28일 IT 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는 국가안보와 이용자 안전을 이유로 네트워크 연결 기능을 갖춘 첨단 로봇과 외국산 전력 인버터를 신규 수입 제한 대상에 포함한다고 발표했다.이번 조치는 휴머노이드나 사족보행 로봇뿐 아니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DB손보, 충주성심학교에 장학금 3000만원 전달…14년째 동행
DB손해보험이 올해도 청각장애인 특수교육기관인 충주성심학교에 장학금 지원을 이어갔다. 2013년 후원 협약을 맺은 이후 올해로 14년째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돕고 있다.DB손보는 지난 13일 충주성심학교에 장학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DB손보 임직원과 충주성심학교 교직원, 야구부 코칭스태프가 참석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응원했다.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교육비와 야구부 운영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3년 협약 이후 지금까지 전달된 누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어팟 오래 쓰면 위험"…청력 지키는 '60-60 규칙' 주목
에어팟을 하루 종일 착용하는 습관이 청력 손상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고 28일 IT매체 엔가젯이 보도했다.이어버드 사용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사용자는 누적된 청력 손상을 체감하기 어렵다. 문제는 사용 시간이 일상 전반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이다. 아침 팟캐스트 청취부터 출퇴근길 음악 감상, 화상회의까지 이어버드를 계속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매체는 "많은 이용자가 에어팟을 근무일 내내 끼고 있어도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고 짚었다.이런 사용 패턴 속에서 주목되는 기준이 60-60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청군, 공무원 항공적림금 이용 생필품 기부
산청군은 지난 27일 공무원들의 공적 항공적립금을 활용해 구매한 생필품을 지역 복지지설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에는 산청군 공무원 72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