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과 협력해 TV 기반 예술 콘텐츠를 확대한다.삼성전자는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삼성 TV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SFMOMA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미국 서부 최초의 현대 미술관인 SFMOMA는 20세기 회화와 조각,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장한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컬렉션은 앙리 마티스, 잭슨 폴록, 프리다 칼로, 피에트 몬드리안 등 20세기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 34점으로 구성됐으며, 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