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 개항장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는 현실과 꿈, 인위와 자연의 조화를 통해 잃어버린 ‘원초적 감정’을 되살리려는 화가 강정일 초대전을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연다.이번 강정일 작가의 작품에는 말과 고양이, 새와 물고기, 꽃과 시계, 그리고 음악을 연주하는 인물 등 서로 다른 존재들이 한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현실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이미지들이 함께 등장하지만, 작가는 이를 낯선 세계로 만들기보다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와 섬세한 표현을 통해 하나의 조화로운 풍경으로 만들어낸다.여러 상징적 요소를 조합해 마치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조병옥 음성군수가 지난 4일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육상 사전경기가 열린 음성종합운동장을 찾아 음성군 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조 군수는 경기 직전 출발을 기다리는 선수들을 만나 음성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달라며 힘찬 응원을 보냈다. 특히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부상 없이 경기를 마쳐 달라고 당부했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을 대표해 경기장에 선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충북 제천여자중학교 롤러부 3학년 김태희·전예슬 학생이 대한민국 인라인 스피드 유소년 국가대표에 나란히 선발됐다. 두 선수는 올해 상반기부터 국가대표 발탁을 목표로 훈련 계획을 세우고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선발 랭킹 포인트를 쌓아왔다. 최종 발탁을 결정지은 대회는 지난 8월 경북 안동에서 열린 ‘제46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 대항 인라인 스피드대회’다. 유소년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주어지는 마지막 공식 대회에서 전예슬은 3관왕에 올랐으며 김태희도 500m+D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충북 음성지역 교육·상담·복지기관들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 학교 밖 청소년에게 기관별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하기로 뜻을 모았다. 관계기관들은 해당 청소년의 가정환경과 진로 고민, 복지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상담·교육·복지·진로 분야의 지원을 연계하는 한편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위기 상황을 예방할 계획이다. 이 같은 지원 방안은 지난 4일 음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 제3차 실무위원회 사례회의에서 논의됐다. 이날 회의에는 음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비롯한 지역 교육·상담·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