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다256이 자사 온체인 이상거래탐지·자금세탁방지 솔루션 ‘클레어’를 금융기관의 AML 업무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 워크플로우로 고도화하며 FRAML 운영 체계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기존 온체인 금융 영역에서는 이상거래 탐지부터 조사, 의심거래보고, AML 규제 대응 등이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이뤄져 업무와 데이터가 분산되는 문제가 있었다. 클레어는 이를 거래 모니터링부터 자금 흐름 추적, 조사, 규제 보고까지 하나의 체계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