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산시가 정부의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본격 ‘실행 단계’에 접어들며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안
11시간전
경기 안산시가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하며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세일즈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4일 안산시에 따르...
‘첨단 로봇도시 안산’, 시민의 삶을 바꾸는 대변혁의 기회 ‘ASV 경기경제자유구역 개발·머물고 싶은 도시환경 조성·시민 일상에 문화가 숨쉬는 도시’ 약속 "안산시민이라는 사실이 큰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도시의 변화를 실현하겠습니다."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은 21일 ‘시 승격 40주년 기념,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 한해 시정 계획을 발표했다.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시가 첨단로봇·인공지능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기업과 국제학교의 관심과 투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안산시는 최근 이미 입주를 마치고 운영 중인 카카오 데이터센터와 인테그리스테크놀러지센터를 비롯해 AI·첨단로봇 분야 기업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산업통상부가 지난달 15일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 지구’를 신규 지정·고시하면서 산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업, 국제학교 전략적 유치 ASV 지구는 경기 서남부 핵심 입지에 위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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