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 임직원의 AI 보안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금융 AI보안 캠퍼스'를 개설할 계획이다.금융권의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미토스 등 프론티어 AI가 새로운 보안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증가한 AI 보안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AI 보안·활용 교육과정을 대폭 확대했다.온라인 '금융 AI보안 캠퍼스'는 금융보안원이 오프라인 전문 교육으로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회사 임직원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 내용으로 구성됐다.생성형 AI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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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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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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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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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 40.8% vs 부정 56.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p 하락한 40.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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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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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건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31억5621만원 규모 노후 공공임대 리모델링 전기·소방공사 계약
건설 업체 상지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31억5621만원 규모의 노후 공공임대 리모델링 전기·소방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계약명은 '2026년 노후 공공임대 1권역 리모델링 전기공사'로, 서울 대방동 등 8개 단지 700호에 대한 세대내부 리모델링 공사 중 전기 및 소방 공종에 해당하는 공사다. 계약금액 총액은 31억5621만원이며, 이는 상지건설의 최근 매출액 186억1191만원 대비 16.96%에 해당한다. 계약금액에는 부가가치세와 지급자재비가 제외됐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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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두산건설·대우건설, 수주·시공·브랜드 경쟁력 동시 부각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해외 인프라와 브랜드 디자인, 발전소 설비 사업에서 잇따라 성과를 냈다. GS건설은 호주 도로공사 핵심 터널 굴착을 마쳤고 두산건설은 브랜드북으로 국제 디자인상을 받았으며 대우건설은 2730억원 규모의 열병합발전소 주기기 계약을 체결했다.28일 GS건설은 호주 멜버른 NEL 도로공사 터널 구간 굴착을 완료했다. NEL은 멜버른 북동부 M80 순환도로와 동부고속도로를 잇는 프로젝트로 약 6.5㎞ 터널과 지상도로 연결부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번 터널 구간은 TBM 공법으로 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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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 대학, 지역혁신의 닻을 올리다
지역혁신의 중심축으로 대학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제주 앵커사업이 2차년도에 접어들면서 도내 대학들도 저마다의 강점을 살린 특화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제주대학교는 지역문제 해결과 정책 연계에 초점을 맞추고, 제주한라대학교는 인공지능과 글로벌 교육을 기반으로 미래산업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제주관광대학교는 관광산업과 AI를 접목한 교육과 런케이션을 통해 새로운 지역 성장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제주 앵커사업은 대학별 획일적인 사업을 추진하지 않는다. 각 대학이 보유한 특성과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해 역할을 분담하는 것이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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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식료품세트 전달
사하구 다대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4일 다대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 10명에게 각 10만원 상당의 식료품세트를 전달했다.다대1동 청소년지도협의회의 금번 후원은 청소년들이 무더운 여름방학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영양섭취에 필요한 밥과 각종 식료품들로 준비되었다.김성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청소년들이 무더운 여름에 기력보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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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성형 AI활용 위원역량강화교육 실시
부산 강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9일과 16일, 북부권 및 남부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복지 홍보 콘텐츠 제작' 위원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총 78명의 위원이 참여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복지 홍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다양한 복지정보와 협의체 활동을 주민들에게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