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의 따뜻한 나눔이 그의 고향 포천에서 이어졌다.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카페 웅이나무’ 회원들로부터 한부모가정을 위한 라면 7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카페 웅이나무 회원 6명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된 라면은 소흘읍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정 등 복지 취약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남양주시는 지난 9일 평내동 청소년자치위원회 주관으로 평내1호공원에서 ‘여름 물총 축제’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청소년 장기자랑 ▲체험부스 ▲먹거리부스 ▲물총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공원 분수대를 활용한 물총 놀이와 체험 부스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혔다. 장기자랑 무대에서는 사전 신청한 청소년들이 춤과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끼와 재능을 발산했다.평내동 청소년자치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제주시 건입동주민센터의 '탐나는 행복 영수증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지난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 민·관 협력 상생 프로젝트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관내 영세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한 뒤 영수증을 제출한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주민센터 로비에 설치된 응모함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관내 업소에서 발행된 영수증이 잇따라 접수됐다.이달 7일 열린 경품 추첨식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건입
고창군이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 당사자와 관계 공무원이 참여하는 ‘청년친화도시 청년 세미간담회’를 열고, 지난 3년간의 청년정책 성과를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청년정책협의체, 청년회의소, 청년벤처스, 4-H연합회, 청포터즈, 행정인턴을 비롯해 직장인, 귀농·귀촌 청년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양세훈 센터장이 좌장을 맡았고, 권기태 소장이 ‘다른 지역 청년들은 어떻게 자기 이야기를 정책으로 만들었을까’를 주제로, 전북 6개 시군
신안군은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주민세 개인분 20,191건, 2억 1900만 원을 부과하고 주민세 사업소분에 대한 신고·납부를 받는다고 밝혔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신안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오는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1만 1천 원을 납부하면 된다.개인사업자와 법인·단체에 부과되는 주민세 사업소분은 기본세액과 연면적 세액을 합산해 산정하며, 신고·납부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다. 특히, 2023년부터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