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의 조재현 상무가 최근 주식 매수를 통해 보유 주식 수를 늘렸다. 조재현 상무는 2026년 2월 3일 기준으로 코나아이 주식 37만166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2.54%에 해당한다.2월 3일 공시에 따르면, 조 상무는 2025년 12월 29일 기준으로 36만5816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당시 지분율은 2.51%였다.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주식 수는 4350주 증가했으며, 지분율도 0.03%포인트 상승했다.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조 상무는 2026년 1월 27일 장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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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신성장동력 기획단' 가동… 미래 사업 발굴 총력
부산환경공단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신성장동력 기획단'을 공식 출범했다.공단은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계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목표로 기획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기획단은 내부 전문가를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환경 정책·기술·시장 동향 분석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공단의 고유 역할과 특성에 부합하면서도 실현 가능한 신규 사업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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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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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 소하동 판자촌 화재 예방 집중점검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소하동 판자촌 일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서울 강남구 쪽방촌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하며, 노후 주거지와 판자촌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전기·가스 설비 노후화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판자촌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됐으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주거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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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못사주겠다” 입학철 학부모 한숨
“아들, 이번 학기에는 새 노트북 못사주겠다.” 인공지능 산업 급성장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이 울산 지역의 졸업·입학 선물 풍속도까지 바꾸는 모양새다. PC 핵심 부품인 D램 가격이 1년 새 5배 넘게 치솟으면서 노트북 신제품 가격이 중고차 값에 육박하자 부모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7일 지역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올 초 출시된 주요 제조사의 프리미엄 노트북 가격은 300만~400만원대를 훌쩍 넘어섰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6 프로 울트라는 최고 493만원에 책정됐고, LG전자의 LG 그램 프로 AI 역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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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바이오테크과 연구팀, 캡스톤디자인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6일전
재능대학교 바이오테크과 학생연구팀이 전국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열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수상팀은 남정훈 바이오테크과 학과장의 지도를 받은 홍수지 학생, 박수정·홍수영 학생으로 구성된 ‘나노엑스팀’이다. 해당 팀은 지난해 환경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올해 교육부 장관상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재능대학교 바이오테크과의 장관급 수상 실적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나노엑스팀은 기존 세포 기반의 치료‧분석 기술이 고가 장비와 외부 환경 조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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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338억...전년비 16% 개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2025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09억원, 영업손실 338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8.3%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15.6% 개선됐다.연간 실적은 매출액 6775억원, 영업손실 145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24.9% 줄었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452억원, 1623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실적 악화 원인은 전방 산업 부진 때문이다. 가동률 하락과 판매량 감소가 계속되는 가운데, 공장 운영에 따른 고정비 부담은 적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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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렬 전무이사, 유일에너테크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유일에너테크의 김병렬 전무이사가 2026년 2월 3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현황을 공시했다. 김 전무이사는 유일에너테크의 보통주 288만7462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4.19%에 해당한다.2월 3일 공시에 따르면, 김병렬 전무이사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12일 기준으로 222만1125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당시 지분율은 6.49%였다.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주식 수는 66만6337주 증가했으나, 지분율은 2.3%포인트 감소했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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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랜드마크 만든다" 포스코이앤씨, 신반포 19·25차 '오티에르' 승부수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일대 신반포 19·25차 통합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참여하며 반포 일대 하이엔드 주거 지형도 재편에 나섰다.3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신반포 19·25차 통합재건축은 지하 4층~지상 49층, 7개 동, 614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이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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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이앤에스인베스트먼트, 케스피온 주식 215만6000주 추가 취득
케스피온의 사실상 지배주주 이앤에스인베스트먼트가 주식 보유 상황을 2026년 2월 3일 공시했다. 이앤에스인베스트먼트는 케스피온의 주식 215만6000주를 추가 취득하여, 총 보유 주식 수는 694만7269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17.15%로 상승했다.2월 3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주식 취득은 2026년 1월 28일 전환사채 인수에 따른 것이다. 취득 단가는 500원으로 보고됐다.케스피온의 2026년 2월 3일 오후 3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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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목감천 저류지 2곳 조성사업 예타 통과" 정부에 요청
경기 광명시는 반복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목감천 홍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R2·R3 저류지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정부에 공식 전달했다. 3일 광명시에 따르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