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모듈 PCB 업체 티엘비의 지용수 상무가 소유한 티엘비 주식 수량이 2만9696주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2만9696주, 지분율은 0.2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5일 주식 수는 5만9392주, 지분율은 0.2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969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0일 보통주가 2만9696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5만9
강릉시가 여름방학 돌봄 공백 해소와 야간 문화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가족친화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낮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밤에는 국가유산을 활용한 대규모 문화축제를 선보이며 아이와 부모,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여름 콘텐츠를 마련했다.여름방학을 맞아 운영되는 '초등방학 틈새돌봄사업'은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이다. 강릉시는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지역아동센터 20곳과 다함께돌봄센터 3곳 등 모두 23개 시
울산 부동산시장이 계절적 요인에다 거래량 감소 등으로 주춤하면서,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2026년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은 323가구로 전년 대비 47.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1년 전과 비교해 36.5% 쪼그라들었다. 최근 일부 선호 지역·단지를 제외하면 미분양이 지속 발생하면서, 울산은 6월만 보면 주택 분양이 전년비 178가구 순증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701가구에 그쳐 전년
지난 수요일 화성과의 코리아컵에 이어 인천전에서도 골을 터트린 제주SK의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 아이아스가 2일 "오늘까지 두 경기 연속해서 골을 기록하고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승점 3점 가져오지 못해 더욱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아이아스는 이날 인천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정말 어려운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나쁘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약간의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승점 3점을 가져오지 못한 것 같
대구시교육청은 8월 7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과 교육실에서 대구 학생작가가 참여하는 ‘2026 대구 학생작가 브랜딩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특별기획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와 연계해 ‘색과 이미지의 반복’을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문 해설과
대구시교육청은 승진 95명, 전직 83명, 정년퇴직 130명 등 교원 459명에 대한 2026년 9월 1일 자 인사를 단행했다. 세부 내용은 교장 승진 47명, 교감 승진 43명, 교육전문직원 승진 5명, 교장 중임 13명, 교장공모 2명, 전직 83명, 교장․교감․교육전문직원 전보 등 78명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과거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0위에 진입했던 암호화폐 1539개 가운데 71.9%가 사실상 시장에서 소멸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업체 크립토랭크는 지난 4일 엑스를 통해 이 같은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크립토랭크는 주요 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됐거나, 하루 거래대금이 90일 이상 1만달러를 밑돈 경우를 소멸한 암호화폐로 분류했다. 단순한 가격 하락이 아니라 거래 지속성과 유동성이 사실상 무너진 상태까지 반영한 기준이다.조사 결과 상위 1
강릉시청 롤러부가 한국 스피드 롤러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단거리와 장거리 종목에서 나란히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정상급 실업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강릉시는 지난 5일 충청북도 제천에서 열린 ‘2026년도 스피드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강릉시청 롤러부 소속 최웅규 선수와 정철규 선수가 각각 단거리와 장거리 종목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이번 선발전에서 최웅규 선수는 DTT200m 종목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1위에 올랐다. 1·2차 기록 합산 17.501초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