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비 119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폭염일수 증가와 폭염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는 추세에 따라 온열질환자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산소방서는 폭염 대응기간 동안 119구급차 10대와 펌뷸런스 6대를 운영하고, 얼음조끼‧얼음팩‧체온계‧생리식염수 등 폭염 대응물품을 구급차와 펌뷸런스에 비치해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주요 추진 내용은 △폭염 대응물품 확보 및 장비 점검 △구급
충남소방본부는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폭염 장기화가 전망됨에 따라 온열질환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119구급대’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는 열탈진 193명, 열경련 48명, 열실신 36명, 열사병 31명 등 온열질환자 308명이 발생했다.  이에 도 소방본부는 올해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해 도내 119구급차 113대와 펌뷸런스 82대를 활용, 폭염 119구급대를 운영하고 △무더위 대응 물품 비치 △냉방 장비 점검 △온열질환 응급처치 교육 △
충북 제천소방서는 지난 8일 제천 중앙시장 및 전통시장 일대에서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응급환자의 119구급차 이용 증가로 인해 긴급환자 대응 공백이 발생하는 상황을 예방하고 올바른 구급차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구조구급팀과 119수호천사전문의용소방대 등 약 20여명이 참여해 시민과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119 신고 및 구급차 이용방법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 시 119 신고요령 △비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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