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6월 15일, 안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경상북도 대전환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민선 9기 경북도정의 힘찬 출발을 예고했다. 이번 위원회는 단체장 교체에 따른 인수위원회가 아니라, 민선 7·8기 도정의 성과를 토대로 민선 9기 경북 대전환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현장
경제사업량 5천억원·상호금융 2조원 조기 달성 목표 임직원 130여명 한자리에…지속가능 성장 의지 다져 조합원·고객과 함께 성장…미래 성장동력 확보 결의 충남 아산축협이 지난 70년의 성장과 성과를 발판으로 새로운 미래 100년을 향한 힘찬 도약에 나섰다. 아산축협은 지난 16일 농협생명 설악수련원에서 임직원 130
충북 제천소방서는 지난 22일 세명고등학교에서 ‘2026년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국119청소년단원과 지도교사, 소방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와 단원 선서 등을 통해 청소년단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소방안전 체험과 교육활동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올바른 안전의식을 갖춘 미래 안전문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단체다.  특히 세명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일 기술원 중강당에서 충남도대학4-H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장원명 신임 회장과 허재민 전 회장, 4-H본부,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 회장단과 신임 회장단 소개, 이·취임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롭게 출범하는 회장단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고, 대학4-H의 미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장원명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학4-H 정신인 지·덕·노·체를 바탕으로 회원 간 화합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며 “대학4-H 회
충남교육청은 12일 부여국민체육관에서 부여, 보령, 서천 지역의 학생, 교원,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상상이룸 나눔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상 이음, 꿈의 피움’과 ‘펼치는 상상, 별이 되는 우리의 꿈’을 주제로, 생활 속 문제를 질문과 탐구로 해결해 나가는 충남형 상상이룸교육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나눔마당 서막은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과 미래 기술의 가치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이색 공연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부여여중 난타 동아리의 힘찬 타
충북 청주내곡초가 미래 탁구 유망주들의 꿈을 향한 힘찬 스매싱을 시작했다.내곡초는 10일 남자 탁구부 창단식을 열었다.내곡초 탁구부는 초·중·고로 이어지는 연계 육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 탁구 인재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고 바른 인성을 갖춘 ‘공부하는 학생 선수’ 양성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오병미 교장은 “탁구부 창단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아이들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며 운동을 통해 건강한 인성과 자신감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성진기자 seo
충남 청양군이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의 힘찬 출발을 군민과 함께 축하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기 위해 대형 콘서트를 개최한다. 군은 오는 7월 1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군민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시원한 감동을 전할 기획공연 ‘청양군민 행복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민선 9기의 시작을 기념해 젊은 층부터 장년층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과 예술성을 모두 갖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날 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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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사랑, 희망으로 되돌리다“감사해~ 오늘도 감사해~ 행복을 주는 말 감사해~”아이들의 맑은 합창 소리가 부평아트센터 달누리홀을 가득 메웠다. 객석에서 힘찬 박수가 터져 나왔다. 무대 위에서 아이들이 들려주는 순수한 노래는 관객들의 마음을 자연스레 무대로 이끌었다.지난 18일 부평아트센터 달누리홀에서 특별한 공연이 열렸다. 10년 전, 낯선 땅 한국에 정착한 미얀마 카렌족 재정착 난민들이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과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사랑을 다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기 위해 마련한 특별한 무대였다. ‘하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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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포항 장기유배문화제 성료…유배문화 교류의 중심 플랫폼으로 도약
포항문화재단은 지난 13일 장기중학교와 장기유배문화체험촌 일원에서 열린 ‘제5회 포항 장기유배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문화제는 ‘겨울을 뚫고 온 서신’을 슬로건으로 조선시대 대표적 유배지였던 포항 장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유배 문화를 학문과 기록, 사람과 문화가 오갔던 ‘교류의 시간’으로 재해석하며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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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통령과 민주당의 잠실 시위 '음모론' 맹비판
장동혁 구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의 민주화 시위를 이재명 댜통령과 민주당에서 '음모론'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대해 맹비난했다.장 대표는 15일 국민의힘 공식회의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이 '시민 저항 운동'을 '음모론'로 몰았다"며 " 평생을 음모론 팔아 정치해 왔으니 남들도 다 그런 줄 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진짜 음모론이 뭔지 알려주겠다"며 그동안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에 보여 온 행보를 거론했다."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뇌송송 구멍탁. 이게 음모론이다. 사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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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상임고문 사임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노무현재단 상임고문직에서 물러났다. 노무현재단은 15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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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GA 1200%룰' 시행 코 앞…하반기 보험시장 변화 예고
금융당국이 오는 7월 1일부터 보험 판매수수료 규제인 법인보험대리점의 1200%룰 확대 적용키로 하면서 하반기 GA 업계의 운영 구조에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기존의 GA 대형 업체와 보험사를 기반으로 한 자회사 형태의 GA 업계를 제외하곤 정부의 보험업계 내부통제 강화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규제의 칼날을 피해가기쉽지 않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1200%룰'은 설계사에게 지급되는 초년도 수수료가 월초회 보험료의 12배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규제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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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지게차 사고로 청년노동자 사망…"무면허인데도 업무 투입 의혹"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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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 회장 차녀 서호정 씨, 오늘(21일) 신라호텔서 백년가약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의 차녀 호정 씨가 오늘 결혼한다. 예비 신랑은 동갑내기 유학파 출신의 외국계 투자·경영 컨설선트로 알려졌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서씨는 이날 저녁 6시 30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서 회장의 둘째 딸인 호정 씨는 미국 코넬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인재다. 지난해 7월 아모레퍼시픽그룹 자회사인 오설록 PD팀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현재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