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가 국내 최초로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 국제 인증을 공식 획득했다. 유엔이 제정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기반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의 경영 시스템을 엄격히 평가하는 이번 인증은 국내 축산 사료 업계의 ESG 체계가 국제적 수준에 도달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특히 저메탄 사료 보급 및 스마트 공장 구축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실체적 성과로 연결됐다.농협경제지주 자회사인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
농협식품연구소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공인 숙련도 평가에서 11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으며 독보적인 유해물질 분석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국 식품환경청 주관 FAPAS와 미국 환경자원학회 주관 ERA PT에서 최고등급인 '만족' 판정을 받아 공인 시험·검사기관으로서의 높은 신뢰성을 굳건히 다졌다. 이번 성과는 국내 농식품의 안전성 확보는 물론, 우리 농산물의 해외 시장 진출 및 수출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31일 농협경제지주는 농협식품연구소가 FAPAS 및 ERA PT 등 국제 공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5대 전반기 의장에 안신일 의원이 당선됐다. 지난 4대 의원 임기 도중 혈액암 판정을 받아 건강을 잃을 수도 있었던 안 의장은 불굴의 투지로 건강을 되찾았고 재선에 성공한 뒤 세종시의회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lt;프레시안gt;은 안 의장을 만나 근황과 앞으로의 의회 운영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 편집자
프레시안 : 세종시의회
천안시티FC가 홈에서 무승 탈출과 순위 반등에 도전한다.
천안은 오는 8월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용인FC와 맞붙는다.
천안은 4승7무11패로 11위, 용인은 3승9무6패로 12위에 올라 있다. 승점 차가 1점에 불과해 이번 맞대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
양 팀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