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 의회 클라라 안드리치 상원의원을 비롯한 호주의회 대표단이 세종시를 방문했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2일 세계적으로 우수한 도시계획 모델을 보유한 호주 의회 관계자 7명이 행복청을 방문해 행복도시의 건설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양국 간의 도시 개발 및 정책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 마련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행복도시는 계획 초기 단계부터 호주의 수도 ‘캔버라’의 도시 구조와 자연환경의 조화, 효율적인 국가 기능 배치 사례를 참고해 설계된 바 있다.서호주 대표단은 캔버라의 사례가 실제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