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헤세드릿지가 운영하는 B2B 웰니스 솔루션 ‘달램’이 2025년 분기별 실적과 주요 성과 지표를 공개했다. 달램의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55% 증가했고, 신규 고객사 수는 83% 늘었으며, 서비스 제공은 4,396회로 집계됐다.달램은 기업이 임직원 웰니스를 ‘운영 가능한 체계’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2B 웰니스 솔루션이다. 임직원, 기업 담당자, 전문가가 함께 사용하는 자체 올인원 SaaS를 기반으로,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해 심리적·신체적 위험 신호를 미리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케어하는 AI 기반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