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청소방학교는 지난해 시행된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충청소방학교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과정 수료자 18명 중 17명이 합격
극동대학교 방사선학과 재학생들이 제53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00% 합격을 달성했다. 이는 전국 평균 합격률 83.3%를 크게 웃도는 결과로, 극동대는 방사선학과의 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사선학과는 기초 이론부터 전공 심화, 국가시험 대비 특강과 모의고사까지 단계별 학습 시스템을 구축해 학생들의 학업 몰입도와 성취도를 높여 왔다. 특히 서울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최상위 의료기관과
동국대 WISE캠퍼스 보건의료정보학과가 제42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에서 응시한 재학생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 평균 합격률을 크게 웃도는 결과로, 신설 학과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시험 대비 지원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7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에 따르면 이번 국가시험은 지난해 12월6일 서울을 포함한 전국 7개 지역에서 지필시험으로 치러졌으며, 전국적으로 2075명이 응시해 1190명이 합격했다. 이에 따른 전국 평균 합격률은 57.3%다. 이러한 가운데 WISE캠퍼스 보건의료정보학과는 응시자
자동차 전문 교육기관 대덕자동차직업전문학교가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외부평가에서 응시자 17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결과는 2025년 12월 실시된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제4회 외부평가에 따른 것으로, 학교 측은 현장 실습 비중을 높인 교육 운영이 합격률 향상에 주효했다고 밝혔다.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 과정은 학력이나 실무 경력에 대한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는 자격 과정으로, 자동차정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와 직무 전환을 준비하는 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제5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작업치료학과 졸업 예정자 18명 전원이 합격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00% 합격률을 달성했다.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따르면 제5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는 전국에서 1628명이 응시해 1499명이 합격, 평균 합격률은 92.1%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충북보과대 작업치료학과는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며 체계적인 교육과 국가시험 대비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작업치료학과는 2002년 개설 이후 현장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임상실습 환경을 기반으로 전
포항과학기술고등학교 물류관리과 3학년 학생들이 2025학년도 자격증 취득과 품질경영_L3 외부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현장 중심 직업교육의 성과를 보여줬다. 물류관리과 3학년 학생들은 지게차 운전기능사 시험에서 응시자 전원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드론 관련 국가자격 3종에서 총 4명이 합격해 물류 및 신기술 분야에 대한 실무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일학습병행 외부평가에서도 전체 합격률 71%를 기록하며 직무 수행 능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물류 현장에 특화된 교육과정과 반복 실습 중심 수업을
영진전문대학교 보건의료행정과가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고시 합격률 81.8%, 취업률 85%라는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며, 첨단 보건의료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건의료행정과는 이달 초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행하고 지난 27일 발표한 ‘2026년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에서 합격률 81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보건의료행정과가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고시 합격률 81.8%, 취업률 85%라는 성과를 동시...
 충청소방학교는 지난해 시행된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충청소방학교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과정 수료자 18명 중 17명이 합격하는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두며 소방교육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충청소방학교 구급교육팀은 전국 최고 합격률인 94.4%를 달성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 59.3%  이번 전국 최고 합격률 달성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재난·응급 현장을 반영한 현장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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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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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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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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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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