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하효살롱협동조합은 지난 20일 하효노인회에 난방과 영양간식 구매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김미형 이사장은 “기후 위기로 겨울철 온도 변화가 심해 추워질수록 경로당을 찾는 경우가 많다"며 "어르신들이 난방비 걱정 없이 겨울을 이겨내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하효살롱협동조합은 경제적 위험에 처한 지역 주민을 채용하는 등 지역사회에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매출이 늘어날수록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해 왔다. 2025년에 지역사회에 현금과 물품
서귀포시는 노후 재활용도움센터 9개소에 사업비 약 1억 6천만 원을 투입, 시설 내외부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주요 보수 사항은 ▲옥상외벽 누수에 따른 보수 ▲부식으로 인한 내부 벽면 재시공 ▲내부 도장 ▲내부 천정 마감 ▲적치장 설치 ▲재포장 등이다.이번에 공사를 완료한 재활용도움센터 9개소는 ▲대천동 ▲동홍동 ▲하효 ▲토산1리 ▲세화1리 ▲성읍문화마을 ▲삼달1리 ▲온평리 ▲문부공원 재활용도움센터 등이다.시는 현재 재활용도움센터 8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1월 중 2개소(성산읍 오조리, 남원읍 태흥1
서귀포시는 노후 재활용도움센터 9곳에 사업비 약 1억 6000만 원을 투입해 시설 내.외부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를 완료했다.주요 보수 사항은 △옥상.외벽 누수에 따른 보수 △부식으로 인한 내부 벽면 재시공 △내부 도장 △내부 천정 마감 △적치장 설치 △재포장 등이다.지난 2017년부터 본격 설치된 재활용도움센터는 일부 노후 정도에 따라 보수보강이 필요함에 따라, 서귀포시는 지난해 8월~9월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대상을 선정 후 추진했다.이번에 공사를 완료한 재활용도움센터 9개소는 △대천동 △동홍동 △하효 △토산1리 △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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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부담 덜어준다…포항 신혼부부 지원 확대
포항시가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월세 지원에 나선다.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결혼 초기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이미 납부한 월세의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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