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강화군에서 운영하는 강화천문과학관이 여름철 대표 천문 현상인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극대기를 맞아 오는 8월 13일 오후 7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는 안성맞춤랜드 내 천문과학관에서 오는 8월 13일에 ‘안성맞춤천문과학관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페르세우스자리
아르메니아 최고봉 아라가츠산 일대, 특히 카리 호수 인근 밤하늘이 12일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로 장관을 이뤘다. 러시아 케메로보 출신 사진가 알렉산드르
서울 강서구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도심 속에서 우주의 신비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8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관측회 ▲명왕성 퇴출 20주년 특강 ▲가족천문특강 ▲어린이 방학교실 등 흥미롭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됐다.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행사는 13일 오후 7시 50분 천체투영실에서 열리는 ‘멍때리며 유성보기’다. 세계적인 천문관측지인 하와이 마우나케아의 밤하늘에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음악을 통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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