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세계백화점이 1층 중앙에 미국 프리미엄 오일 퍼퓸 브랜드 ‘다니엘 트루스’ 팝업스토어를 마련, 이달 31일까지 운영한다. 다니엘 트루스는 모든 제품에 특별한 증류 과정을 거친 에센셜 오일을 기본 원료로 사용하며, 오일 퍼퓸 라인은 2가지 이상의 향을 블렌딩하는 ‘크루아상 레이어링’ 기법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팝업스토어에선 시즌 리미티드로 선보이는 ‘트루스 레드’ 오일 퍼퓸을 만날 수 있다. 겨울 공기를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는 벨벳 머스크의 우아한 향을 담아낸 해당 제품의 가격은
지난 14일 페루 디지털 콘텐츠 채널 ‘Todo Good’의 라이브 세그먼트 ‘Oh My Good’에 태남생활건강의 밀크바오밥 퍼퓸 라인이 소개됐다.이번 방송은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방송 내에서 제품의 특징과 사용감을 중심으로 시청자들과 즉흥적인 소통이 이어졌다. Oh My Good은 페루 디지털 씬에서 인지도가 높은 인플루언서 Kiwi, Tonino, Vali Valilon이 진행하는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토크 콘텐츠로, K-컬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커뮤니티 기반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강점이다.이번 방송에는
웰코스의 브랜드 과일나라가 ‘피부가 마시는 코튼 우유’ 바디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피부가 마시는 코튼 우유 바디 클렌저와 피부가 마시는 코튼 우유 바디 로션 2종으로, 각각 560g 대용량 구성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과일나라 피부가 마시는 우유 코튼 소피 핸드&네일크림’도 추가로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과일나라의 과즙 스킨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한 ‘피부가 마시는 코튼 우유’ 라인은 피부에 촉촉한 보습을 더하는 퍼퓸 케어 콘셉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코튼씨 추출물을
박준서가 향수 브랜드 DANI’S 오드 퍼퓸 컬렉션 캠페인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이번 화보에서 박준서는 ‘지젤 오드 퍼퓸’의 부드럽고 우아한 무드와 ‘레이븐 오드 퍼퓸’의 강렬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각각 소화하며, 상반된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모습을 보여줬다.특히 절제된 표정과 감각적인 포즈, 그리고 향수의 콘셉트에 맞춘 디테일한 연출이 어우러지며 연예 화보를 연상케 하는 결과물을 완성했다.캠페인 관계자는 “박준서가 지닌 분위기와 표현력이 컬렉션의 스토리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2026 대구마라톤’이 개막을 12일 앞둔 가운데, 대구시는 대회 막바지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오는 22일 역대 최다인 4만 1천여 명의 국내외 마스터즈 선수가 참가하는 ‘2026 대구마라톤’을 앞두고, 대회 운영·교통·안전·시민참여 등 4대 분야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9일 동인청사에서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