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22일 관내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생애기념 행사 ‘여든, 행복을 잇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팔순을 맞이한 어르신들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피빈 온라인 모금을 통해 기부자 324명이 참여했으며, HD현대1%나눔재단의 기업 매칭 후원이 더해져 총 315만 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아울러 울코봉사단은 60만 원 상당의 꽃다발을 선사하며 온정을 보탰다.모금된 후원금은 팔순 생신 상차림과 축하 기념식, 식사 지원, 기념 선물 마련 등에 사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