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문경시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추석 전날인 9월 24일과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6일에는 생활쓰레기를 배출하지 말아 달라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시는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는 소득을 넘어 사회와 연결되는 통로다. 군위재가노인돌봄센터가 노인일자리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사회 참여를 이끈 성과를 인정받았다.군위재가노인돌봄센터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경북에서 키운 살아있는 나비가 국립생태원을 찾는다. 곤충의 산업적 활용을 넘어 생태·교육 자원으로까지 가치를 넓히기 위한 경북도와 국립생태원의 협력이 본격화된다.경북도는 지난 21일 국립생태원과 ‘곤충 산업화 연구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