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테미문학관이 개관 5개월만에 누적 관람객 2만명을 돌파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대전테미문학관은 테미공원 인근에 자리한 옛 테미도서관 건물을 리노베이션해 조성된 문학 기반 복합문화공간이다.내부에는 전시실, 문학콘서트홀, 세미나실 등의 시설을 완비해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문학적 감성과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대전테미문학관 관람객 2만명 돌파는 대전의 문학 자산을 시각화하고, 시민 친화적인 문화 공간 운영을 지속해 온 결실로 평가받는다.특히 테미공원의 자연 환경과 어우러진 공간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