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남 기초단체장 8곳의 후보가 확정됐다. 현직인 가세로 태안군수가 경선에서 탈락했다.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9일 공주시 등 8개 기초자치단체장 경선 결과 후보를 확정해 발표했다.선출된 후보는 △공주시장 김정섭 △서산시장 맹정호 △당진시장 김기재 △금산군수 문정우 △서천군수 유승광 △청양군수 김돈곤 △예산군수 조한영 △태안군수 강철민 등이다.현직 단체장 중에는 가세로 태안군수가 경선에서 탈락했다.경선은 7∼9일, 권리당원 선거인단 결과 50%에 안심번호 선거인단 결과 50%를 합산하는 방
윤희신 후보가 국민의힘 태안군수 경선에서 8일 최종 승리했다. 윤희신 후보는 공천 확정 후 입장문을 통해 “경선 과정에서 여러 불편을 감내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큰 성원을 보내주신 만큼 본선에서 압도적 승리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경선 과정에서 끝까지 열정과 소신으로 멋진 승부를 펼쳐주신 이영수, 김진권 후보님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김세호 전 군수님을 비롯 경선에 참여하셨던 모든 분들의 뜻을 하나로 담아 태안 발전 전략을 새롭게 짜겠다”고 밝혔다. 경선을 비롯한 수차례
가세로 태안군수가 6일 태안군청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자신과 관련한 충남경찰청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검찰 송치와 관련해 “실체적 진실보다 선입견과 자의적 판단에 치우친 수사”라고 비판하며, “잘못된 수사 행태와 그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밝혔다. 가 군수는 먼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저는 어떠한 부정청탁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금품을 수수한 사실 또한 전혀 없다”며 “관련자 역시 금품 제공 사실이 없다고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의 수사 과정 전반에 대해서도 “실체적 진실에 기반한
윤희신 충청남도의원이 16일 태안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태안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곳곳이 무너진 태안을 반드시 바로 세우고” “군민이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태안을 만들기 위해 태안군수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등으로 태안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라는 위기를 맞고 있고” “정치는 분열과 갈등으로 흔들리고 군정에 대한 신뢰마저 무너지고 있다”고 말하였다. 이어“정치는 군민을 편안하게 해야 하고 군정은 군민에게 희망을 드려야 한다”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