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오는 20일까지 제65회 탐라문화제 주제공연 가무극 ‘바람의 딸, 섬이 되다’ 출연 배우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바람의 딸, 섬이 되다’는 제주 신화를 소재로 한 창작 가무극이다. 제주를 떠났다가 돌아온 현대 여성 ‘아라’가 설문대할망과 가믄장아기, 자청비로 이어지는 제주 여신들의 서사를 보여주며 자기존엄과 배움, 책임과 공동체의 의미를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모집 인원은 9명이다. 여성 배역은 주역인 ‘아라’를 비롯해 어머니(
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오는 9월 3일까지 ‘제65회 탐라문화제 어린이 사생대회’, ‘어린이 서예작품’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사생대회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탐라의 숨결 ▲체전의 열정 ▲하나 된 제주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그린 후 제출하면 된다.서예작품 공모전은 지정한 명제 중 한글 또는 한문 하나를 골라 쓰면 된다. 초등학교 저학년부는 ‘탐라 숨결’과 ‘和合’ 등에서, 초등학교 고학년부는 ‘탐라문화 빛나는날’과 ‘耽羅文化祭’ 등에서 선택할 수 있다
㈔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65회 탐라문화제 ‘탐나들이’ 아트마켓 에서 부스를 운영할 개인과 단체를 9월 21일까지 모집한다.‘「탐나들이’는 축제장에서 닷새 내내 열리는 아트마켓이다. 신청 분야는 생활과 문화, 취미, 홍보, 어린이 등 다섯 가지 테마로 탐라문화제의 주제에 어울리면서 도민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면 개인과 단체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부스 운영 장소는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 일대다. 축제가 열리는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제65회 탐라문화제 주제공연 가무극 '바람의 딸, 섬이 되다'에 출연할 배우를 오는 20일 오후 6시까지 공개 모집한다.'바람의 딸, 섬이 되다'는 제주 신화를 소재로 한 창작 가무극이다. 제주를 떠났다가 돌아온 현대 여성 '아라'가 설문대할망과 가믄장아기, 자청비와 서천꽃밭으로 이어지는 제주 여신들의 서사를 차례로 지나며 자기존엄과 배움, 책임과 공동체의 의미를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모집 인원은 총 9명으로 여성 5명, 남성 4명이다. 여성 배역은 주역인 '아라'를 비롯해 어머니(설
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65회 탐라문화제의 학생 경연 무대 '꿈빛 라이징스타'에 오를 참가자를 9월 18일 오후 5시까지 모집한다.'꿈빛 라이징스타'는 축제 꿈빛마당에서 운영하는 '와릉와릉 페스티벌'의 학생 경연 프로그램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개인 또는 팀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노래와 연주, 댄스, 퍼포먼스 등 무대예술 전 분야가 대상이다.본선 경연은 10월 18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 꿈빛무대에서 열린다. 팀별로 준비
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65회 탐라문화제의 '탐나들이' 아트마켓 에서 부스를 운영할 개인과 단체를 9월 21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탐나들이'는 축제장에서 닷새 내내 열리는 아트마켓이다. 신청 분야는 생활과 문화, 취미, 홍보, 어린이 등 다섯 가지 테마로, 제65회 탐라문화제의 주제에 어울리면서 도민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면 개인과 단체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운영 기간은 축제가 열리는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닷새간이며, 매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제주시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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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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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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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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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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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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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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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