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오프로드 바이크 제조사 탈라리아가 고성능 시장을 겨냥한 신형 모델 ‘코모도’를 출시했다. 코모도는 출력, 속도, 배터리 용량 전반에서 기존 탈라리아 바이크를 뛰어넘는 사양을 앞세워 본격적인 고성능 전기 오프로드 시장 진입을 선언했다.지난달 31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릭에 따르면, 코모도의 최대 출력은 32kW로, 현재 전기 오프로드 바이크 시장의 주류인 6~10kW급 모델을 크게 웃돈다. 이는 기존 경량 전기 바이크를 넘어 풀사이즈 전기 모터사이클에 가까운 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