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은 5일 울주군 치매안심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정식 지정됐다고 밝혔다.‘치매극복 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인식 개선 및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는 기관을 말한다.중부노인복지관은 이번 지정을 앞두고 지난 1월 ‘기억 튼튼, 치매안심데이’를 운영하며 치매 고위험군 조기 발굴을 위한 기억력 검사와 홍보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향후 복지관은 치매 예방을 위한 전문 기억력 증진 프로그램인 ‘메
양산시 ㈜느티나무의 사랑이 담요 197개를 5일 치매안심센터에 전달했다. ‘느티나무의 사랑’은 여성친화기업·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2023년 치매극복
16시간전
울산 중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중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반구파출소를 21번째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했다.중구치매안심센터는 10일 반구파출소에서 이현주 중구보건소장과 이준기 반구파출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극복 선도단체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치매극복 선도단체는 기관 구성원 모두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인식 개선 활동 등에 동참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단체를 의미한다.반구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은 앞으로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배회 노인 발견 시 신고 및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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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서울, ‘반찬셰프 송하슬람’과 봄 미식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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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료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의협 한특위 "면허범위 일탈 조사해야"
일부 지역 한의사가 방문진료 과정에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를 시행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면허 범위 일탈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의 조사와 제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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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서 개최
6일전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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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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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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