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울산 울주군지부는 10일 춘해보건대에 지역 인재 양성과 대학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의료법인 우아의료재단 반구·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이 춘해보건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나선다.길메리재활요양병원은 2일 달동 길메리재활요양병원에서 춘해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와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길메리재활요양병원 이권율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이희수 재활치료팀장, 춘해보건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작업치료 분야 임상실습 및 현장교육 지원 ▲학생 취업 연
7시간전
춘해보건대학교는 ‘2026학년도 제59회 입학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도생관 대강당에서 열린 입학식은 김희진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학부모,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 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장학증서 수여, 총장 환영사, 학과별 교수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간호학부 361명을 포함해 총 17개 학과에서 856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에는 치위생학과를 비롯한 8개 학과에서 111명이 입학했다. 2026학년도부터 신설된 전문기술석사과정인 행동분석재활융합학과에는 7명이 입학해 전문성
춘해보건대학교가 지역 보건·의료 현장을 이끌 전문 인재 800명을 배출하며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지난 6일 명덕관 아트홀에서 ‘제56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순걸 울주군수와 유경석 BNK부산은행 덕계지점장을 비롯한 지역 각계 인사와 학부모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수여식은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학위증 수여, 총장 격려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학위수여자는 총 800명으로, 14개 학과 360명이 전문학사를 받았다. 4년제 간호학과 333명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치위생학과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23일 춘해보건대학교 RISE 사업단과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수요 중심의 교육 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보건의료·사회·가족서비스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개 추진됐다.협약 주요 내용은 △전문융합인재 양성 협의체 구성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인프라 공유 △전문가 특강 지원 △지역수요기반 교육체계 구축 협력 등이다.이용희 울산남구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춘해보건대학교와 함께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인프라를 공유할 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불장' 분위기 타고 상장사 66% 목표주가 ↑...현대차 오름폭 1위
올해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기는 등 랠리 중인 가운데, 국내 상장사 10개 중 6개꼴로 목표주가가 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18일 금융정보회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80개 종목 중 작년 말 대비 목표주가가 오른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 강추 게임] 손 안에서 즐기는 액션 ‘드래곤소드’
최근 게임업체들은 유저 편의성을 위해 자동 사냥 기능을 필수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그 탓에 유저가 직접 즐기는 손 맛, 즉 조작과 액션의 재미는 나날이 떨
Generic placeholder image
[新상법시대 첫 타자] ② '아이칸 사태', KT&G 델라웨어州 판례 벤치마킹 안해 막대한 국부 유출
KT&G의 대표이사 방어책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1, 2, 3차에 걸친 상법 개정 추진으로 주주보호 이슈가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집중투표 방식의 대표이사 선임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했던 정관의 유효성이 문제가 됐기 때문이다. KT&G는 과거 전매사업을 하던 공기업에서 성공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황반변성 치료의 전환] ④ “매달 나가는 주사 비용 아깝지 않으십니까?”... 엘리시젠이 여는 ‘단회 치료’ 신세계
습성 황반변성 치료는 의학의 문제가 아니라 재정의 문제가 되고 있다.현재 항-VEGF 치료는 환자 1인당 연간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로버트 듀발 별세…‘대부’ ‘지옥의 묵시록’ 명연기, 향년 95세
영화 ‘대부’와 ‘지옥의 묵시록’ 등으로 잘 알려진 미국 배우 로버트 듀발이 향년 95세로 별세했다.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듀발은 16일 미국 버지니아주 자택에서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 유족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사랑하는 남편이자 친구였던 그가 가족 곁에서 평안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1931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태어난 듀발은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뒤 군 복무를 마치고 뉴욕으로 이주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1962년 영화 ‘앵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난해 상장한 신규 토큰들고전… 투자자, 암호화폐 주식으로 눈 돌린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토큰보다 상장 주식이 보다 매력적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2일 보도했다.DWF랩스 연구에 따르면, 2025년 신생 토큰 80% 이상이 상장 직후 가격이 하락했으며, 평균 50~70% 하락폭을 기록했다. 반면, 암호화폐 관련 IPO와 M&A는 각각 146억달러, 425억달러로 급증하며 투자자들 관심을 끌고 있다.DWF랩스 안드레이 그라체프 매니징 파트너는 “토큰에서 주식으로 자금 이동은 철수라기보다 회전”이라고 분석했다. 서클, 제미니(Gemi
Generic placeholder image
커브 파이낸스 창업자 "DAO 내부 갈등, 건강한 징후"
디파이 프로토콜 커브 파이낸스 창업자 마이클 에보로프가 탈중앙화 자율조직 내 갈등은 오히려 건강한 신호라고 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2일 보도했다.그는 DAO가 단순한 조직이 아니라 인간들이 만든 새로운 형태 조직이며, 내부 분쟁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말했다.커브 DAO는 2024년 스위스 스테이크 AG에 630만달러 상당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안을 두고 내부 반발이 있었지만, 80% 이상 참여율을 기록하며 안건은 통과됐다. 이는 기존 DAO 낮은 투표율과 비교할 때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테네시주 판사, 주정부 칼시 규제 시도 차단
예측 시장 플랫폼 칼시가 테네시에서 예측 시장 규제를 막는 예비 금지 명령을 얻어냈다고 더블록이 20일 보도했다.테네시주 연방지방법원 알레타 A. 트라우거 판사는 칼시 스포츠 이벤트 계약이 연방 상품거래법상 스왑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결하며, 주정부가 칼시를 규제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더블록은 전했다.칼시는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승인을 받은 플랫폼으로, 스포츠 경기, 날씨, 대법원 판결 등 다양한 이벤트에 대한 옵션 계약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 내 여러 주는 칼시 스
Generic placeholder image
[‘차가운 종양’을 깨우다] ③ “다시 주입해도 암이 자라지 않는다”… 네오이뮨텍이 확인한 ‘면역 훈련’의 힘
면역항암 치료의 궁극적 목표는 단순한 종양 축소가 아니다. 암을 제거한 뒤에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도록 면역 시스템 자체를 훈련시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됐다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팬카페인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을 강제 탈퇴 처리했다. 22일 카페 공식 매니저는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