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청송군의회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유관기관을 찾아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16시간전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청송군의회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더욱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살피고, 연휴 기간에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10시간전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청송군의회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유관기관을 찾아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연휴 기간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의원들은 안덕면에 소재한 청송보현요양원을 시작으로 ▲경북작은자의집 ▲베데스다 ▲청송국민노인요양원 ▲소망의집 등 관내 5개 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했다.현장에서 의원들은 준비해 간 생필품을 전달하며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폈다. 특히,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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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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