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은 13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65주년 및 ‘농심천심운동’ 선포 1주년을 기념한 정기표창에서 청량농업협동조합과 NH농협은행 울산성남동지점이 최고 영예인 ‘총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총화상은 임직원 인화단결과 복무기강, 대외활동, 업적추진 등을 종합 평가해 가장 모범이 되는 사무소에 수여하는 상으로, 청량농협과 울산성남동지점 모두 이번 정기표창에서 총화상을 받았다. 온양농협과 두북농협은 농심천심 특별상을 수상했다. 농심천심 특별상은
울산농협은 13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65주년 및 ‘농심천심운동’ 선포 1주년을 기념한 정기표창에서 청량농업협동조합과 NH농협은행 울산성남동지점이 최고 영예인 ‘총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총화상은 임직원 인화단결과 복무기강, 대외활동, 업적추진 등을 종합 평가해 가장 모범이 되는 사무소에 수여하는 상으로, 청량농협과 울산성남동지점 모두 이번 정기표창에서 총화상의 영예를 안았다.청량농협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팀빌딩과 계통사무소 간 소통 모임을 통해 인화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10%이상주주 정해운 대표이사가 소유한 닷밀 주식 수량이 7만6789주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1일 주식 수는 579만6262주, 지분율은 31.4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3일 주식 수는 587만3051주, 지분율은 31.9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만6789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4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2일부터 2026년
드라마 제작사 아센디오가 운영자금 100억원 조달을 목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289만173주이며, 발행가액은 주당 3460원이다. 액면가액은 주당 2500원이다. 증자방식은 제3자배정 방식으로 배정 대상자는 에스투인베스트먼트01이며,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기재되지 않았다.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간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과
원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시민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육아·청년 지원 현장을 찾아 시설 운영을 살피고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강화를 주문했다.행정복지위원회는 14일, 원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청년라운지 이스트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사업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먼저 원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집 지원을 비롯해 보육교직원 교육, 부모 교육·상담, 장난감도서관과 실내놀이터 운영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위원들은 영유아와 부모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
에스쁘아가 계열회사 아모레퍼시픽홀딩스로부터 52억6300만원 규모의 담보를 수취했다고 14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내용에 따르면 담보제공자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이며, 에스쁘아와 계열회사 관계에 있다. 담보받은 일자는 2026년 8월 14일이며, 채권자는 우리은행이다.담보물은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53억원 정기예금으로, 에스쁘아의 자금차입에 따라 해당 정기예금에 질권을 설정하는 방식이다. 담보기간은 2026년 8월 14일부터 2027년 8월 13일까지이며, 담보한도와 담보금액은 각각 52억6300만원으로
대형 법인보험대리점 에이플러스에셋이 보험설계사 조직 확대와 건전성 관리를 기반으로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80.9%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는 14일 반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누적 당기순이익 22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56억 원, 영업이익은 260억 원으로 집계됐다.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222억 원은 2025년 한 해 전체 당기순이익 247억 원에 근접한 수준으로 반기 만에 작년 연간 실적과 비슷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