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철도 여행과 연계한 AI 기반 관광 서비스 모바일 앱 'AI 로컬동행'을 8월부터 선보인다.'AI 로컬동행'은 철도 여행 과정에서 손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서비스로 대전역을 거점으로 첫 운영을 시작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코레일유통이 지난 6월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청년 창업팀 '마코'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본격 추진됐다. 국내 중소기업·청년기업·지자체가 함께 참여해 AI 기술과 지역 관광 자원을 결합한 새로운 여행 서비스 모델을 구현했다.해당 앱은 ▲이용자 취향을
IBK기업은행은 창립 65주년을 맞아 오늘부터 10월 7일까지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로비에서 미디어 아트 거장 이이남 작가의 초대전 ‘금강내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이남 작가는 고전 회화를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 아티스트이다.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구현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전시작품 ‘금강내산’은 조선시대 화가 겸재 정선의 ‘금강전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디지털 기술을 정적인 산수에 접목해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작품 속 산봉우리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무더운 여름, 휴가를 통해 재충전하는 문화는 현대인만의 전유물이 아니었다. 조선시대 관료들은 제도적으로 휴가를 받았고, 선비들은 독서와 교유로 더위를 이겨냈으며, 농민들은 농번기를 마친 뒤 공동체 축제를 즐기며 쉼을 누렸다.한국국학진흥원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소장 기록유산인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홀로 생활하는 고령층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높은 청송군은 생활지원사의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경로당 무더위 쉼터 운영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관리에 나서는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경북도가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디지털 국토관리 기반 구축을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경북도는 구미·영천·영덕·성주·칠곡·울릉 등 6개 시·군 16개 지구를 2026년도 제2차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추가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앞서 지난 4월 16개 시·군 49개 지구를 1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8세대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5일부터 정식 계약을 시작한다.차체를 중형 세단 수준으로 키우고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으며 3분기 가솔린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된다.현대자동차는 대표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이날 밝혔다.8세대 아반떼는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