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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산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29일 등굣길 ‘봄빛 버스킹’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친구들과 선생님들 앞에서 선보이고 있다 /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진천상산초등학교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에 참여하며 학생들의 실생활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중부운영팀이 주관하는 ‘2026.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 과정으로, 진천상산초 4학년 2반 학생 24명이 교육 대상이다.  학생들은 총 12시간 동안 원어민 교사와 함께 다양한 체험 중심 영어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원어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즐겁게 배우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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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동판 해도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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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녀(父女) 의원 나오나...민주당, 오은초씨 전략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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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교육원, 다문화교실 프로그램 권역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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