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이 제4기 지도부 출범을 공식 발표하고, ‘선명야당·강한진보’를 기치로 내걸며 지역 민생 현장 활동 및 정치 개혁 행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선언했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27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체 당원 투표를 통해 시당위원장, 부위원장, 지역위원장 등 새 지도부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방석수 시당위원장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실시한 당원 온라인 투표 결과 총투표수 6286표 가운데 3858표를 얻어 제4기 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