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이 충북도가 주관하는 ‘2026 충북문화예술교육 지역협력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올해 들어서만 7건의 공모사업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재단은 도비를 지원받아 지역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사업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군내 문화예술교육단체와 협력해 다양한 계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일반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연
충북 제천문화관광재단은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충북문화예술교육 지역협력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21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기초지역의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조사·연구와 프로그램 개발, 지역 문화예술교육 주체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지원한다. 재단은 사업 기간 제천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예술교육 강사,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를 매월 개최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제천 문화예술교육 생태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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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 논일 나선 8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전남광주 해남군 한 농로에서 8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9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와 해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5분쯤 해남군 문내면 한 마을 앞 농로에서 80대 남성 A씨가 경운기에 깔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이날 정오쯤 경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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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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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감귤 품질검사원 신고 접수
서귀포시는 오는 26일까지 2026년 감귤 품질검사원 신고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감귤을 상품용으로 출하하는 감귤선과장은 품질검사원을 둬야 한다.감귤선과장 외 자체 선별시설을 갖추고 택배 등을 이용해 1일 300㎏ 초과해 직거래하는 경우에도 1명 이상의 품질검사원을 매년 8월 말까지 서귀포시장에게 신고해야 한다.농·감협, 상인 조합 및 유통인 단체는 서귀포시청 감귤유통과, 소속이 없는 개인이나 법인 등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로 신고하면 된다.서귀포시는 감귤 품질검사원 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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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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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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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광복절 연휴 해수욕장·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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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를 맞아 동해안을 찾는 피서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강릉해양경찰서가 해수욕장과 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김정수 강릉해양경찰서장은 15일, 강릉지역 주요 해수욕장과 연안해역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할 예정이다.이번 점검은 안목해수욕장과 사천진해수욕장을 비롯한 주요 연안해역에서 진행되며, ▲안전관리 실태 ▲안전시설물 및 인명구조장비 비치·관리 상태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근무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특히 광복절 연휴 기간 피서객이 집중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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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서 펼쳐지는 정조의 꿈…무예 뮤지컬 ‘1790’ 관객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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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 낭선, 곤방, 쌍검 등 무예24기의 시연과 화성의과학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가 조화를 이루는 무예 뮤지컬 ‘1790’이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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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희생과 헌신 오래도록 기억”
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렸다.경상남도는 이날 오전 10시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장,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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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6 해양폐기물 자원순환 대국민 공모전 개최
해양환경공단은 해양폐기물 자원순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8월 14일부터 10월 14일까지 ‘2026 해양폐기물 자원순환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해양폐기물의 단순 수거·폐기를 넘어 고부가가치 자원순환 체계로 전환하려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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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치악종각서 울린 광복의 종…"선열의 뜻 이어 행복한 원주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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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애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지난 7월 원주시청 앞 공원으로 이전한 치악종각에서 처음 열린 광복절 경축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원주시는 15일 원주시청 앞 치악종각 일원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애국지사와 독립운동 유족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종교단체 지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경축식은 민긍호 의병대장 갈라쇼 공연을 시작으로 치악종각 타종, 광복절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