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나눔 봉사단은 지난 3월 4일, 사단법인 대한민국기로미술협회와 조손가정 등 어려운 형편에 놓인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 자녀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활에 필요한 기부 물품을 매달 전달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아름다운 나눔 봉사단은 그동안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이어오고
양산시 물금읍행정복지센터는 경부 선상 낚시동호회가 격월로 60만 원씩 저소득 조손가정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한다고 9일 밝혔다. 박두용 회장은 “어려
구미시 선산읍은 지난 6일 자비명상 구미지부 불유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독거노인, 조손가정,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인정 주지 스님은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김선현 읍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불유사는 2024년 장학금 지원에 이어 2025년에도 총 209포의 쌀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구미시 선산읍은 지난 6일 자비명상 구미지부 불유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독거노인, 조손가정,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인정 주지 스님은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김선현 읍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불유사는 2024년 장학금 지원에 이어 2025년에도 총 209포의 쌀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포항남부경찰서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단체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지난 6일 북포항라이온스클럽 회장 김이진, 교원예움 포항국화원 지사장 이종선, ㈜블루네트웍 대표 김태훈에게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장을 수여했다. 북포항라이온스클럽은 2025년 추석과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두 차례에 걸쳐 포항남부경찰서를 통해 냄비세트와 쌀, 컵라면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과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부산 동구는 20일, 청목장학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장학금은 동구 관내 12개 행정복지센터 추천을 통해 선정된 장학생들에게 전달되며, 한부모가족과 조손가정 학생을 포함한 장학생 12명에게 각 5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청목장학회 송규진 회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진석 부구청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청목장학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월 28일, 부산이진논술학원으로부터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진논술학원 관계자와 국제로타리 3661지구 동백로타리클럽 이정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돌봄 취약 맞벌이 가정 등 결식 우려가 있는 성장기 아동의 가정을 대상으로 한 급식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복지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1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 30가구에게 ‘사랑의 꾸러미’ 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협의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 어린 회비로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과 불고기, 떡국떡, 계란, 김 등 주부식 위주로 알차게 구성되었다.회원들은 준비한 꾸러미를 한부모 및 조손가정, 독거 어르신 가구를 일일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김모돈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살피는 것이 여성단체의 소중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며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1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 30가구에게 ‘사랑의 꾸러미’ 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협의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 어린 회비로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과 불고기, 떡국떡, 계란, 김 등 주부식 위주로 알차게 구성되었다.회원들은 준비한 꾸러미를 한부모 및 조손가정, 독거 어르신 가구를 일일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김모돈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살피는 것이 여성단체의 소중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며
울산 동구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김금자·전수우진과 함께하는 스마일팀은 2월 27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정월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나물반찬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스마일팀은 2월 26일, 27일 양일에 걸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나물류, 국, 찌개, 식혜 등 정월대보름 나물반찬 15종을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정성스레 조리하여 동구지역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김금자·전수우진 후원자는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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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기지방선거 정책네트워크가 6·3지방선거 후보자 정책 등의 검증을 위한 일정을 확정했다.경지넷은 11일 4차 회의를 열고 각 정당 소속 경기지사 후보에게 보낼 정책 제안서, 보도 일정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노건형 경기경실련 사무처장, 허정호 광명경실련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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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강세론자이자 비트멕스 공동창업자인 아서 헤이즈가 현 시점에서 비트코인에 단 1달러도 투자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아서 헤이즈는 최근 코인스토리즈 팟캐스트에서 "비트코인의 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현재 미국과 이란 간 지정학적 긴장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라고 전했다.헤이즈는 연준이 유동성을 늘릴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는 결국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지금은 단기 시장 변동이 아닌 중앙은행의 정책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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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금융당국 "암호화폐, 새로운 금융 시스템 아냐…별도 규제 불필요”
호주 증권투자위원회는 암호화폐가 기존 금융 시스템과 동일한 역할을 하므로 별도의 규제가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ASIC 핀테크 책임자 리스 볼렌은 멜버른 머니&파이낸스 콘퍼런스에서 "암호화폐는 기술적 형태가 아닌 경제적 실질에 따라 규제돼야 한다"며 "토큰화된 증권은 증권법,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서비스법을 적용받아야 한다"고 밝혔다.볼렌은 디지털 자산이 새로운 자산군이 아니라 기존 금융법 내에서 다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ASIC 정보지 225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