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지역 일간지 청와대·국회 출입 중견 언론인들로 구성된 한국지역언론인 클럽이 이른바 ‘돌봄재정’ 확대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이런 가운데 한국노총,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사회복지연대, 한국사회연대경제, 돌봄과미래 등 206개 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는 ‘돌봄재정 획기적 확대 공동행동’은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7년도 통합돌봄 관련 예산에 대해 성명서를 통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공동행동은 최근 특별 성명에서 “2027년 통합돌봄의 안정적인 전국 시행을 위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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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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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6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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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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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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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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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시즌4 세 번째 이야기 열렸다…‘올가’ 등장·함장 과거 추적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은하계 재해 시즌4의 서사를 확장했다. 신규 스토리 ‘앗아갈 뿐인 대낫’을 9일 업데이트하고 이야기의 핵심 인물인 ‘올가’를 플레이 가능한 신규 전투원으로 추가했다.스마일게이트가 이날 공개한 업데이트 내용에 따르면 ‘앗아갈 뿐인 대낫’은 은하계 재해 시즌4의 세 번째 이야기다. 새로운 무대인 ‘파그나’ 행성의 카오스에서 함장 일행이 정체불명의 추적자 올가와 마주하면서 주인공의 힘과 과거를 둘러싼 비밀이 점차 드러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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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빠른 세무사회, 1주 만에 1억2천만 원 수재의연금 모아 기탁
한국세무사회가 1주일의 짧은 기간에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 등 수해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1억2천만 원을 모아 기탁했다.세무사회는 9일 ‘세무사제도 창설 65주년 및 제4회 세무사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 세무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1억 2035만 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이번 모금은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됐다. 불과 일주일여 만에 전국의 세무사들이 신속하게 뜻을 모은 결과다. 한국세무사회는 이번 성금이 단순히 금액을 넘어, ‘국민의 세무사’로서 재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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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 사안은 '오빠'가 본질…김승원, 양씨 집 갔나 답하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 공세를 주도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 사안에서는 '오빠'가 본질"이라며 "김 후보자께 질문드린다. 김 후보자는 브로커 양모 씨 자택에 간 사실이 있나. 자택에서 단둘이 사진을 찍은 사실이 있나"라고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한 의원은 9일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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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개통 평택국제대교 밑 100m 토사 방치…수질 오염·홍수 위험
2013년 6월 착공 후 2017년 8월 26일 붕괴 사고를 거쳐 2020년 1월 22일 개통한 평택시 현덕면~팽성읍 간 평택국제대교 하부에 대규모 토사와 도로가 철거되지 않은 채 방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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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초고령화 어디까지 왔나…농협 수협, 농가 고령화 51.3%, 세대교체 해법은
농가 인구 고령화율 51.3%, 수협 조합원 고령화율 75.3%. 농어촌 초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청년농 정착과 경영이양, 농어업 세대교체 정책의 핵심 쟁점을 분석했다.농어촌의 초고령화가 농어업 생산기반을 위협하면서 정책의 무게중심을 청년 유입에서 ‘정착과 세대교체’로 옮겨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농가 인구 고령화율은 51.3%, 수협 조합원 고령화율은 75.3%에 달하는 것으로 제시됐다. 청년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고령 농어업인의 은퇴·경영이양을 하나의 정책 구조로 연결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