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일본 쓰쿠바시 중학생 16명과 대전 중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예절과 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한·일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들은 한국의 전통예절 체험으로 한복 입기, 절하는 방법 등을 배웠다.또 전통놀이 시간에는 비석치기, 투호례, 팽이치기, 제기차기,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다양한 전래 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우정을 나눴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