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천안시가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외 전담여행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
충남 천안시가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외 전담여행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천안시는 12일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에서 ‘국내·외 전담여행사 방문 설명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앞두고 글로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는 국내 전담여행사 8곳과 국외 전담여행사 1곳 등 총 9개 여행사가 참석했다.시는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박람회 콘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16일 2026년 국내 전담여행사 20개 사를 선정하고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국내 ...
김천시가 지난달 26일 김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담여행사 3개 업체를 선정하고 지정서를 전달했다. 전담여행사 지정 사업은 김천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외부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시는 전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실시했으며, 사업계획 및 수행 능력 등 5개 분야 10개 항목에 대한 종합 평가를 거쳐 최종 3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동백여행사, ㈜테마캠프여행사, ㈜여행공방 3개 업체는 서울에 소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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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경북도민체전 개막 열흘 앞두고 운영 점검 마무리
안동시가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대회 운영 체계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체육과 공연,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형 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3일 안동에서 열린다.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 영상 공간으로 구성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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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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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미국 호르무즈 파병 강요 규탄...정부, 단호히 거부하라"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23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침략 전쟁에 동조말고 파병을 거부하라"고 요구했다.민주노총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직접 거명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과 해상 작전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며 "그러나 미국이 벌인 불법적 침략행위에 한국 정부가 개입할 명분은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구를 규탄하며, 정부가 침략전쟁에 동조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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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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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웃고 안심하고 편안한 ‘스마일 연동’ 만들겠다”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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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출마예정자, 밀양시의원 비례대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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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미경 연락소장이 밀양시의원 비례대표 출마 의사를 밝히며 지역 정치권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밀양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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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농어촌공사는 왜 재생에너지에 공을 들일까
인공지능 시대 전력 다변화 필수···청정 수상태양광 부각농지 훼손↓물관리까지···공공형 재생에너지 모델로 부상농어촌공사 유지·관리 수상태양광 이익 농촌 유턴·재투자 대호호·고흥호·효촌지구 농어촌공사 관리 모범 사례 주목인공지능 확대와 데이터센터 집적이 본격화되면서 전력 공급 체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규모 연산 인프라를 뒷받침할 안정적인 전력 확보는 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문제로 떠올랐고, 국제 정세 불안과 에너지 가격 변동성은 발전원 다변화 필요성을 키우고 있다.이 같은 흐름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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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정부 밑천 드러나…이번 지선은 경제 무능 심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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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권의 경제 무능을 심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이 이미 스태그플레이션이 진입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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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People] "이동 중엔 '유튜브 뮤직'으로 영감 충전"... 올라운더 배우 '강다민'
어느덧 춘 3월이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이 계절, 아름답게 피어나는 것은 비단 꽃만이 아닌 듯하다. 촬영 내내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을 달궜던 배우 강다민의 이야기다.흔히 말하는 ‘과즙상’의 정석을 보여주는 그녀를 마주하니, 일본 가수 오오츠카 아이의 ‘사쿠란보’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사랑에 빠진 소녀의 풋풋함을 노래한 J팝처럼, 아이돌에서 배우로 도약한 그녀의 행보 역시 싱그럽기 그지없다.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서기까지, 강다민이 걸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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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직격한 박지원 "오로지 추경? 지금 '전쟁추경' 안 하면 언제 하나? 이러다 다 죽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추경을 반대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신속한 전쟁추경을 반대하면, 단독처리가 책임정치"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