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지난 9월 21일 강북구 장애인회관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강북구지회 '2026년 추석맞이 나눔 행사'에 참석해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명절 정을 나눴다.이번 행사는 평소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강북구지회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자리다.이날 행사에는 이상수 의장을 비롯한 내빈 소개와 인사말씀에 이어 정성껏 준비한 나눔 물품 배부, 공지사항 전달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
대구지방국세청은 박정열 청장이 대구지방국세청 여성관리자회 회원 15명과 대구시 중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남산보호작업장을 찾아 장애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대화와 정서적 교감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남산보호작업장은 직업적응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 독립과 공동체 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다. 대구청 여성관리자회원들은 장애인들과 ‘자동차자재부품 조립작업’을 함께하면서 서로의 눈높이에 맞는 대화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김성식 남산보호작업장 원장은 “늘 잊지 않고 매년 작업장을 방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3일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나눔·놀이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재각 진도군수와 이문포 진도군의원이 참석해 복지관 이용자들과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재각 군수와 이문포 군의원은 행사장을 찾아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함께 어울리며 장애인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행사에서는 복지관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22일 충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용한 충북지사는 장애인들과 직접 만나 4대 장애인 권리 요구안에 대해 책임 있는 답변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충북장차연은 지난 10일부터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예산 확보 △장애인 자립지원 체계 구축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 제정·지원센터 설치 △폭력 피해 여성장애인 자립·지원 시설 설치 등을 요구하며 도청앞에서 천막농성을 하고 있다.충북장차연은 이날 “충북도는 장애인의 삶과 권리에 관한 정책을 행정 내부에서만 논의해서는 안 된다”며 “장애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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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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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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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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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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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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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과 예술이 만나다’…제8회 안산국제아트쇼 10월 1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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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젠슨 황 ‘밴 플리트상’ 축하…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영상 송출
삼성전자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의 ‘2026 밴 플리트상’ 수상을 축하하는 영상을 띄웠다. 삼성전자는 황 CEO의 혁신 행보와 AI 산업에서 거둔 성과를 조명하는 동시에 엔비디아와 이어온 AI·반도체 분야의 협력 관계도 부각했다.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27일 오후 6시부터 28일까지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서 황 CEO의 밴 플리트상 수상을 기념하는 영상을 송출했다. 영상에는 황 CEO가 보여준 혁신 리더십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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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 서버 열 잡는 ‘냉각 승부수’…모듈 연결해 증설까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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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탄광 100주년 특집' 라디오드라마 제작·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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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무공개매수 50%+1 아쉬워”…이억원 “일반주주 경영권 프리미엄 공유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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