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유산 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형 레거시' 제도의 조속한 입법화를 촉구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6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유산 기부 시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한국형 레거시 10' 제도 도입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조세소위원회에서는 법안 심의를 앞두고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오영훈 출마예정자는 제주4·3 78주년을 앞두고 '미군정의 책임 규명 및 공식 사과' 등의 후속 과제를 역점 추진하겠다고 2일 밝혔다.그는 제주4·3의 후속 과제로 '미군정의 책임 규명 및 공식 사과'와 '행방불명 희생자 유해 발굴 신속 추진', '희생자 미결정 수형인 명예회복 및 심사 배제 희생자 재심 방안 강구', '유가족 보상 입법화 추진', '분야별 해결 종합계획 수립' 등을 제시했다.이는 현재 민선 8기 도정에서 추진 중인 국가 배‧보상과 직권재심 청구 확대, 뒤틀린
대구광역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미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해 축제 혁신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시는 글로벌 축제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그간의 축제 운영 경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2027년 대구의 정체성을 담은 ‘차세대 축제 모델’ 마련을 위한 전략 수립에
신체라는 그릇에 담긴 마음의 지도사람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요소 중 하나는 외형, 즉 체형이다. 고대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가 인간의 체액에 따라 기질을 분류한 이래로, 인류는 외형적 특징과 내면적 성찰 사이의 상관관계를 밝히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우리가 누군가를 처음 대면했을 때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신뢰감이나 위압감, 혹은 친근함의 근원은 어디에 있는가?미국의 심리학자이자 의사인 윌리엄 쉘던은 이 질문에 대해 생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그는 신체 발달의 기초가 되는 배엽의 발달 정도
대구광역시는 여성의 지위 향상과 양성평등 실현에 공헌한 여성 인재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2026년 제23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수상 후보자를 4월 20일~5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구시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면서 ▲여성 지위 향상 및 권익증진에 공헌 ▲양성평등 촉진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 ▲그
대구광역시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2026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 4회째로 박서진, 박군, 박구윤, 오유진, 은가은, 설운도, 영탁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트로트 공연으로 마련한다.
특히 평소 대규모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