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파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을 이어가며 안양시 장학사업 지원에 나섰다.특히 체육과 ESG 분야를 아우르는 맞춤형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 발굴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GS파워는 1일 안양시청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에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영 사장과 최대호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장학금은 ‘축구사랑 안양꿈나무 장학생’과 ‘ESG 문화예술 장학생’ 선발에 활용된다.축구사랑 장학생은 초등학생 가운데 축구에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음성경찰서와 함께 AI 기반 범죄 대응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충북보과대 RISE사업단은 16일 음성서와 함께 ‘RISE 사업 로컬 매치 프로그램’ 포럼을 열고 지난달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4차례에 걸쳐 운영된 교육 일정을 종료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충북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일환으로, 대학이 보유한 AI 전문성을 치안 현장에 접목해 갈수록 지능화되는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는 23일까지 도내 가스사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최근 발생한 봉명동 가스안전 사고에 따른 조치로 최근 1개월 내 신규 설치나 업종 변경으로 설비를 교체한 가스사용시설이 대상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가스시설의 적정 설치 여부 △가스누설 등 유지관리 상태 △각종 가스안전장치의 정상 작동 및 파손 여부 △비상연락체계 구축·운영 실태 △기타 가스 안전사고 예방 조치 사항 등이다. 점검 결과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 및 신속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조치가 이뤄질
한국토목구조기술사회는 어제 충청북도 괴산 소재 거더 제작 공장을 방문해 ‘2026년도 현장방문 및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요 임원진을 중심으로 다수의 회원이 참석했다. 현장방문은 최신 거더 제작 공정 및 품질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거더의 설계·제작·양생 과정을 직접 살펴봤다.또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기술적 이해를 높이는 기회도 가졌다. 특히 교량 상부 구조물의 품질 확보 방안과 시공 현장에서의 구조적 안전성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