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서울탑안과와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충북본부가 지난 7일 경찰 공무원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서울탑안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경찰청 소속 공무원과 직계가족에게 전문 안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약 대상자는 외래 진료와 검사 및 수술 시 비급여 항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채주병 청주서울탑안과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인천광역시의료원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한층 더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지역 사회와의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인천의료원은 8월 26일, 가좌시장 상인회와 ‘지역 상생 및 의료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거점 공공병원인 인천의료원과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전통시장이 손을 잡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적기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을 적극
서울 송파구가 관내 의료기관과 손잡고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의료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송파1동주민센터는 지난 8월 6일 서울본원병원과 지역 내 저소득 주민의 건강증진 및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사정으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치료를 망설이는 의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민관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송파1동주민센터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병원과의 연계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협약에 따라 병원은 송파1
울산 지역 장애인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사회 내 민관 협력 모델이 새롭게 구축됐다.울산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는 지난 24일 백산한의원과 지역 내 장애인 의료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상호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남구에 위치한 백산한의원 원내에서 진행됐다.이번 파트너십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평소 병의원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의 의료 문턱을 낮추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남구지회 소속 회원들을 위한 맞춤형 한방 진
중부뉴스통신 = 서울 송파구가 관내 의료기관과 손잡고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의료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송파1동주민센터는 지난 8월 6일 서울본원병원과 지역 내 저
 충북 진천군은 20일 진천군소상공인연합회,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와 지역 의료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단법인 열린의사회는 전문 의료진을 중심으로 국내외 의료 취약지역에서 무료 진료와 건강 상담 등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봉사 단체이다.  협약에 따라 △열린의사회는 전문 의료진을 통한 진료·치료 및 의료용품을 지원하고 △진천군소상공인연합회는 의료봉사 장소 확보, 홍보 및 대상자 안내를 담당하며 △진천군은 의료봉사의 원활한
울산농협과 상북농협이 7일 울주군 상북면 울산마을교육공동체거점센터에서 ‘2026 농촌 왕진버스’의 세 번째 일정을 진행했다.이날 상북면 지역 고령 농업인과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받았다.이번 농촌 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울산광역시·울주군·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상북농협이 주관하는 농촌 의료복지 사업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와 삼남농협은 1일 울산 울주군 삼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농촌 왕진버스’의 두번째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삼 울산농협 총괄본부장, 이명주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장, 김철호 삼남농협 조합장, 서정익 두북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의료봉사 현장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번 농촌 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울산시·울주군·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삼남농협이 주관하는 농촌 의료복지 사업이다. 병·의원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고령 농업인과 주민
6일전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곧바로병원과 인천시민의 신문인 인천in이 지난 2일 곧바로병원 회의실에서 의료복지 증진과 홍보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양 기관은 이날 서로 협력하여 의료복지 공동체를 형성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의료복지를 늘리고, 병원 홍보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이 자리에서 신승준 병원장은 "곧바로병원은 척추, 관절 전문검진 등 다양한 의료기술을 개발해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치료를 펼치고 있다"면서 "앞으로 의료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인천in 구성원들의 의료복지 증진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송정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서비스가 일부 지역에 편중되면서 지방은 의료복지 접근성 불평등 격차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서영석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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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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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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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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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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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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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교육지원청, 헌혈로 이어가는 따뜻한 마음
김해교육지원청은 9월 8일 김해교육지원청 북카페 앞 주차장에서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 지원을 위해 ‘2026년 제3차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헌혈 행사는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 현장에 힘을 보태고, 공직자로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의미를 되새기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김해교육지원청은 지난해 1월 경남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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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소비자 주권 강화…소비자정책위, 기본계획 등 5개 안건 의결
소비자정책위원회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7차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열어 ‘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 등 5개 안건을 의결하고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 ▲’25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 ▲’26년 상반기 소비자 지향적 제도개선 권고 등 3개 안건을 의결하고, ▲소비자정책위원회 역할 강화 방안 ▲소비자단체가 제안하는 5가지 정책 제언 등 2개 안건을 보고받아 논의했다.소비자정책위는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 공동 위원장 체계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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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교육지원청, 초록우산과 함께 수해학생 지원
지난 8월 극한호우로 거제지역 곳곳에서 수해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해피해학생들의 일상 회복과 교육 회복을 위한 초록우산의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거제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집중호우 직후부터 교육복지안전망 긴급지원 체계를 가동해 수해피해학생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피해 학생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학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썼다.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거제지역 수해 발생 초기부터 거제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긴급대응체계에 협력하며 수해피해학생 지원에 함께했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14가정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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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을 향한 교육공동체와의 동행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7일, 9월 8일 3층 대회의실에서 유치원·초·중·고 교장 및 교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학년도 2학기 유·초·중·고등학교 관리자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회의는 2학기 주요 업무를 전달하고, 경북교육 2030 대전환 정책 방향 공유 및 교육공동체와 학교 현장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다.회의에서는 2학기 학사 운영 및 경북교육 2030 대전환 현장 중심 정책사업, 교육활동보호와 민원 대응, 학생 안전 및 생활지도 강화, 교육공동체 소통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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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FEZ, 피지컬 AI·모빌리티 중심 산업 전략 구상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8일 인터불고호텔 대구에서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경북경산산학융합원과 손잡고 『피지컬 AI & 미래모빌리티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김희석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직무대행, 이상훈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원장, 김봉환 경북경산산학융합원 원장을 비롯해 미래모빌리티 및 인공지능 분야 입주기업, 공공기관, 연구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함께했다. 1부 행사에서는 피지컬 AI·SDV·자율주행 관련 기조 강연이 진행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