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주시는 신라공업고등학교 국제교류단이 일본 오이타현 우사시를 방문해 ‘경주–우사 국제교류 청소년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
경주시와 일본 오이타현 우사시의 우정이 문화를 넘어 ‘미래 인재 양성’이라는 실질적인 교육 협력으로 진화하고 있다. 자매도시 결성 이후 강화된 두 도시의 결속력이 청소년들의 글로벌 진로 역량 강화라는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경주시는 신라공업고등학교 국제교류단이 최근 2박 3
충북 청주시는 옥산면 소로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2028년까지 돈사와 우사 1만6994㎡를 철거하고 마을회관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시는 토지 보상, 시행계획 수립, 공공건축 심의 등 절차를 거쳐 내년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경주시는 신라공업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국제교류단이 일본 오이타현 우사시를 방문해 직업교육을 기반으로 한 ‘경주-우사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기술교육 중심의 실질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신라공업고등학교의 제안을 바탕으로 경주시가 주관해 추진됐으며, 양 도시 및 양교 간 협의를 거쳐 산업·실습 현장 체험에 초점을 맞춘 직업계고 특화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설계됐다. 경주시와 우사시는 1992년 우호도시 결연 이후 문화·예술·스포츠 분야를 중심으로 교류를 이어왔으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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