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체육회는 지역내 청소년들의 생활체육 활성화 및 건전한 여가생활 문화 정착을 위한 「제21회 생활체육 5대5 축구대회」를 지난 18일 제천축구센터 2·3구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등부 32개 팀에서 27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학교 간 자존심을 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참가팀은 △초등부 남당초, 덕산초, 명지초, 용두초, 장락초, 홍광초, 화산초 △중등부 내토중, 제천중 △고등부 간디학교, 다솜고, 산업고, 상업고, 세명고, 제천고, 제일고 등이다. 초등 3·4학년부와 중등부는 풀리그 방식으로
충북 제천시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일 용두초등학교와 용두초 체조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협약에서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향후 3년간 매년 100만원씩 총 300만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체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협력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 인재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허우천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국가철도공단이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이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 청주시는 지난해 3월 업무협약 이후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공동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그 첫 단계다.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가 교차하는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거점이다.공단은 공모를 통해 복합환승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미취업 청년 구직 지원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중단했거나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참여자에게는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상담과 진단을 통해 참여자별 상황을 파악한 뒤 자신감 회복과 직무 이해, 취업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가 기대작 '007 퍼스트 라이트'에 특별한 기능이 더해진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히트맨' 시리즈를 만든 수상 경력의 개발사 겸 퍼블리셔인 IO 인터랙티브, 그리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구현되는 것이며,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한층 강화된 몰입감과 정밀함을 누릴 수 있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탄생 비화를 새롭게 재해석, 독자적으로 풀어낸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이다. 플레이어는 유망하지만 반항적인 영국 해
충북 100호 아너 소사이어티가 탄생했다.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5일 충북 100호 아너 소사이어티에 황원선 ㈜남선토건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황 회장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지구 초대 총재와 제6~7대 청주시의원을 역임했다. 황 회장은 “지역을 위해 내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해 아너 소사이어티에 참여하게 됐다”며 “살아온 시간의 의미를 나눔으로 완성하고 싶었고, 그 길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지난달 30일 ‘2026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를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여‘2026년 제21회 봉화 어린이날 큰 잔치’행사가 5월 5일 봉화군 모두의 놀이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봉화청년회의소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마음껏 뛰어놀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식전 매직버블쇼를 시
보건복지부 지정 어린이재활의료기관 서송병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 환자를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서송병원은 지난 4일 오후 소아낮병동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풍선 아트와 마술쇼 등 깜짝 이벤트와 재미있는 공연을 펼치고, 소아재활센터를 찾은 환아 450명에게 어린이날 기념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정부는 2020년 10월부터 장애아동이 가까운 곳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역 내 어린이 전문재활치료 기관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서송병원은 어린이 재활치료를 위한 전담 시설과 인력, 장비 등을 완비한 보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