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거주하는 신아름씨는 8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지역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전해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학용품이 담긴 책가방 7세트를 오송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정치권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충혼탑을 참배했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이날 오전 청주시 오창읍에 위치한 충혼탑에서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참배에는 이광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이강일·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주요 당직자, 청주권 지방의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2026년 한 해 동안 도민의 삶을 지키고 민주주의와 민생 회복을 위해 책임 있는 정치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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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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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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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강선우 귝회의원이 1일 민주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은 탈당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며 민주당 공천 시스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강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에서 탈당한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했다.이어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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