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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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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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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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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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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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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2026년 2분기 당기순손실 192억2900만원…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
제약바이오 기업 한올바이오파마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손실 192억29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한올바이오파마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42억7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5억9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88.5% 늘었다. 반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21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으며, 당기순손실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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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2분기 당기순이익 776억원…전년동기 대비 101.2% 증가
화장품·생활용품 생산 기업 LG생활건강이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잠정 실적을 29일 공시했다.LG생활건강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은 1만6574억원으로 전년동기 1만6049억원 대비 3.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28억원으로 전년동기 548억원 대비 87.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776억원으로 전년동기 386억원 대비 101.2% 증가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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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동아원, 임시주총서 주식병합·정관변경 모두 가결
제분·사료 기업 사조동아원이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주식병합 승인 및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시켰다고 29일 공시했다.사조동아원은 2026년 7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7일이다.주식병합 승인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 65.1%,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가결됐다.정관 일부 변경의 건 역시 특별결의 사항으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 65.1%,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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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사장·직원 소통 간담회 정례화
새만금개발공사가 사장과 직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 간담회를 열고 조직문화 개선과 현장 중심 소통 강화에 나섰다.취임 이후 3년째 이어온 정례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의견을 경영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새만금개발공사는 28~29일 이틀간 사장과 직원 간 소통을 위한 '펀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나경균 사장의 경영철학인 '인화'를 바탕으로 취임 이후 매년 운영해 온 행사로, 올해가 세 번째다.펀치 간담회는 점심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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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러너 전용 파우치 음료 ‘비컴플 런’ 2종 출시
유한양행이 러닝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퍼포먼스 파우치 음료 ‘비컴플 런’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비컴플 런은 29일부터 전국 CU 편의점 단독으로 판매되며, 운동 전이나 운동중 에너지 보충을 위한 ‘비컴플 런 부스터’와 운동 후 회복을 겨냥한 ‘비컴플 런 쿨다운’ 두 가지로 선보인다고 전했다.비컴플 런은 유한양행의 건강식품 브랜드 비컴플의 라인업을 확장한 제품으로, 러닝 전·중·후 전 과정을 케어한다는 콘셉트를 담았다. 110g 파우치 형태로 설계해 운동 중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비컴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