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영농부산불 파쇄지원단’이 활동 시작을 알렸다.군에 따르면, 올해는 4월 10일까지 지역 내 172농가 105헥타르 규모 농지에서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병해충 발생을 억제한다. 농가 자체 소각을 줄일 수 있어, 산불 예방 효과도 있다.지원 대상은 과수 전정가지와 콩대, 고추대, 참깨대 등 부산물 수거 및 처리에 상당한 노동과 비용을 필요로 하는 품목들이다. 파쇄된 부산물은 거름으로 쓸 수 있도록 제공한다.사업 추진은 공개 모집 및 심사를 거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