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서구협의회 여성분과위원회는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부산 송도 암남공원 입구 EL16.52 갤러리에서 「평화·통일 울림展」을 개최하고 있다.지난 7월 28일 오후 3시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해 민주평통 관계자, 지역 기관·단체장, 참여 작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전시 작품을 관람하며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개막식은 김영경 여성분과 부회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유총연맹 용암1동 위원회, 유공자 점심상 차려드리기 행사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1동위원회는 지난달 31일 7월 생일을 맞은 국가유공자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점심상을 차려드렸다./청주시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지용호 이용 환경 개선 필요"
박영미 충북 옥천군의회 의원은 지난 31일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옥천군이 대청호에서 운행하는 정지용호의 안정적 운항과 이용객 편의를 위한 환경 개선을 촉구했다.박 의원은 “지난 3월 운항을 시작한 친환경 전기 도선 ‘정지용호’가 단절됐던 대청호 뱃길을 복원해 수몰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대청호 수변교통망을 구축하는 성과를 내고있으나 예약 시스템과 편의시설, 이용자 서비스 등 운영 전반에서 미비점이 적지않다”고 지적했다.이어 "정지용호 활성화를 위해 선착장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인터넷 사전예약 시스템을 구축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대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 ‘100점 만점’ 10연속 1등급
충북대병원이 지난달 30일 발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4년 제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을 획득하며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충북대병원은 올해까지 1등급 기록을 10회째 이어가고 있다. 또 의료법인 한마음의료재단 청주 하나병원도 같은 평가에서 종합점수 99.9점으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하나병원은 뇌졸중 적정성평가 1등급 평가는 7회 연속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006년부터 뇌졸중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교대·울산교육청, 기초학력지원센터 지정·운영지원 맞손
청주교대는 지난달 31일 울산시교육청과 시도 기초학력지원센터 지정과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기초학력 보장법’에 따라 청주교대를 울산교육청 시도 기초학력지원센터로 지정하고 전문성과 체계성을 갖춘 기초학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뤄졌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울산 기초학력 정책 연구와 읽기 따라잡기, 기초 수리력 직무 연수 운영 등 교원 기초학력 지도 역량을 높이는 사업을 공동으로 시행한다.또 학습지원 대상 학생의 학습 결손을 해소하고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남로타리클럽, 쌀 기탁
충북 청주청남로타리클럽은 지난달 31일 상당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쌀 30포를 기탁했다./청주시 제공